김민님...올만이다...ㅋㅋ
잘지내지...?? 내 설가면 연락하께...술 한잔하자..
이런...서두가...
저 역시. 탈모가 완전히 진행되지 않은 상태에서 고민하다가. 탈부착식 6개월
완전부착식을 한 3년 가까이 착용했었습니다..
뭐..완전 대머리가 된다느니..평생쓰고 다녀야한다느니 따위의 말엔 동참할수가 없군여..
판단은 본인들이 하는것이고.. 가발 착용을 해서 대인관계와 본인자신이 만족감과 자신감을 얻게 된다면 그걸로 족하거겠죠..
어느정도 머리숱이 있었던 저는 탈부착의 한계를 절감하고 있는 머리 주욱 밀고 완전 부착식을 착용했었져...만족감은 배가 되더군요...
물론 약간의 불편함은 감수하셔야합니다...또 피부트러블이 있는 분께는 권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작년11월쯤에...걍 한번 가발을 벗고 싶단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가발 띄어내고 아침에 이발소 가서 머리민 부위에 맟춰서 짧게 잘라냈져...한 1-2mm정도...아주 짧은 스포츠인가여...삭발인가..여튼 벋고 나니 시원하기는 하더군요..
지금 한 3개월 지났는데여...머리카락은 거의 가발쓰기 이전 상태로 회복되었습니다..
위의 님 말씀대로라면 전 머리 상태가 맨들맨들 해야 정상이겠져...
너무 극단적으로 가발 착용을 만류하시는 분들..한번 묻고싶습니다...
사용해보셨는지요...사용하다가..벗고 다니고 계신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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