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모란 데가 있더군요. 인터넷으로 주문을 받는 맞춤형 가발이랍니다. 가격은 부분은 38만원, 전체는 6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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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형을 떠 주거나, 쓰던 가발을 보내주면 똑 같이 만들어 준다네요. 그런데 깎는 것은 가까운 미장원에서 깎으라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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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험에 같은 업체내에서도, 헤어디자이너의 실력이 만족도를 매우 크게 좌우하는 것 같습니다. 하긴 저는 이번 처럼 같은 사람에게 깎아도 크게 좌우되기도 하던데 말이에요. 어쨌건 그래서 말인데, 만일 나이스모가 제품을 제대로 만든다면, 좋은 헤어디자이너에게 찾아가서 커트를 해달라고 하면 괜찮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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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나이스모에서 나오는 제품의 품질이지요. 머리에 심는 것도 균형이 잘 맞게 심어야 되는데 말입니다. 서울에서 만든다는데, 과연 제대로 나오는지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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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 보신분 있으면 말씀 좀 해보세요..
거기..나이스모... 제가 거기서 1월에 했는데 컷트도 해줍니다 따로 2만원을 받지만...
처음에 컷트가 안될 것 같아서 걱정했는데 잘 나왔습니다 예전에 밀란에서 클립형 가발을 했었는데 그걸 그대로 똑같이 38만원에 했습니다 처음에는 의심이 갔는데 제품하고 나서 지그 잘 쓰고 다니고 있습니다. 상담하시는 분도 친절하고 전 좋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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