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가발한지 얼마 되지않아 확실히 머라 말은 못해드리지만 장담하는것은
정말 지나가는 100사람 아무도 못알아보는것은 장담합니다.
물론 새모 직원이 홍보용으로 쓰기는 하였겠지만 거짓을 쓴거는 아닐겁니다.
물론 가발이니 유심히 들여다보면 조금씩 표가나지요. 머리색깔과 이마라인,
가르마 위에서 보면 살색이 안보이는거. 하지만 이거는 정말 대머리에 비하면 백배 낳지요
저도 가발할때 모자쓰는거 보다 좀 불편하구 대머리보다야 낳겟지 하는 마음으로 하였는데
일단은 만족입니다. 위에도 글을 썻지만 2달만에 보는 친척도 내가 가발인줄 모릅니다.
머리를 기른줄 압니다. 장담하건데 설운도 보다야 백배 낳지요...그건 가발중에 최악입니다.
가발할때 자기머리색하구 잘 맞추구, 가르말 7:3 정도, 처음 가발 컷트할때만 잘하면
님의 걱정은 크게 안하셔도 될듯....
>5년전 밀x에서 가발을 했었습니다.
>만족하진 않았지만 차라리 가발이 낫다 싶어 어쩔수 없이 선택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가발을 벗고 지금까지 모자를 쓰고 다닙니다.
>여친이 생기면서 다시 고민에 빠졌습니다. 모자를 벗기엔 자신이 없고
>가발을 하려고 최근 하xx에 가서 상담을 두번이나 받아보았지만
>5년전 밀x에서 가발을 썼던 거와(그때 무지 아니었어요) 별반 다르지 않는거 같아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
>그러다 대다모 게시판에서 새x가발이 자연스럽다는 글이 자꾸 올라오는 것을 보구선 거기서 해볼까 기대하고 있었는데 바로 밑에 글을 보니까 제가 보았던 그 새x가발 글들이 그쪽 직원이 거짓으로 홍보용으로 쓴건가봅니다.
>
>에휴휴... 대체 어디서 해야 하는 건지....
>
>가발을 하시고 있는 분들...조언을 부탁합니다.
>어느곳이 정말 괜찮은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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