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발을 하신다고요....
저렴한 비용에 가장빨리 고민을 해결하고 자신감을 주긴하지만 감수하여야 할것은 있습니다.
님이 모자로 머리를 감추는것에 더하여 세탁하고. 남들이 내가발 알아볼까 걱정하구.......
저 두가지를 슬기롭게 극복한다면 가발의 만족도는 더하여 집니다.
그리구 바람에 신경쓴다는 분들의 이야기가 있는데 대머리때 고민을 할 필요가 있는지....
바람불어도 잘 표가 안나거든요.... 가발 표나는거는 가까이서 뚫어져라 보아야 알 수 있습니다.
척보면 아는 가발은 설운도 가발인데 요즘도 그러는지....
옆머리 뒷머리 가 있으면 탈 부착식으로 하세요........
그리구 이마라인쪽은 양면 테입으로 부착할것을 권합니다.
그래야 확실히 붙어서 수영을 제외한 모든 운동과 태풍에도 안심합니다.
사실 수영과 사우나도 벗은뒤 다시 쓰면 되긴 하지만...
가발회사에서 달라고 하여야 합니다. 말안하면 안 줄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부 인모로 하세요.... 그래야 자연스럽게 찰랑거리며 번쩍이지 않습니다.
가르마는 6:4 나 7:3 으로 하세요. 가르마 없이도 합니다.
클립을 부착할때 세게 댕겨서 집는다구 표안나구 그러는거 아닙니다.
편하게 집은뒤 그냥 툭하구 누르세요... 머리가 땡기고 아프면 안됩니다.
가발 회사는 3군데 정도 다니면서 눈으로 확인하세요....
일단 가격은 100만원 정도이니 비용에 구애받지 마시고 가장 자연스럽게
하는것이 어디인지 샘플을 눈으로 확인하세요....
자연스러움이라 함은 가르마 처리와 빗질하면서 스타일 연출을 함을 말합니다.
가발의 가르마가 일자로 쫙 된것은 자연스럽지 못합니다.
사람머리가 가르마 첨부터 있지 않지요...
가발이 사람머리가 난것처럼 되어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빗질하며 스타일이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가발 아무데서나 하면 안됩니다. 정말 고객 최우선으로 하는곳에서 해야
정성이 가발에 묻어있으며. A/S 기간이 길겠지요..
지금은 실력없는 군소업체가 정리중에 있습니다.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는곳에서 하십시요...
이곳의 여러게시물을 보면은 자주 올라오는 업체가 있습니다.
그업체를 중심으로 일단 사이트를 검색하여 보세요....
여기는 악덕업자의 비방과 타업종의 모략이 난무합니다.
잘 판단하세요... 님의 자신감있는 생활이 기대 됩니다....
>안녕하세요.저는 25살이고 ..한참탈모가 진행중입니다..
>프카먹고 있는데..더 상태가 안좋아지는것 같아서 가발을 할까 생각중입니다..
>저희 집앞에 "미모" 라는 가발 회사가 있던데..혹시 아는분 있어여??
> 심는 가발이라고 적혀있는거 같던데..아시는분 답변좀 부탁해여..
> 그리고 보통가발 하면 비용이 얼마나 드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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