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대다모에 들어온지는 1년여 되어가구요...가발 쓴지는 20일 쬠 지났네여..
어제두... 아래에 글 남겼는데...
저랑 비슷한 분 같아서리..제 경험(?)을 올려볼까 합니다.
저두 학교 다닐때부터 조금씩 빠지기 시작해서(군대 있을때 부터) 복학하고 나니까,
확연하게 티가 나더군요...음...그래서...별명이..."형님!" 이었습니다.
웬만한 선배보다두 더 나이 들어보이구...
음...그렇게 학교 다니구 졸업을 했져..
가끔, 졸업하구 나서 친구들 만났지만, 여전히 머리는 어쩔수 없더군요.
그래서 계속...장난으로 형님...형님...하면서 지냈죠..
안 만난 친구들은 1년 지난 친구들두 있구,
최근에 만난 친구들이 저번달에 만났으니까 한달정도 되었군여...
가발 쓴지는 20여일정도....
지난주 일요일 동기 결혼이 있었습니다...학교 씨씨 커플이어서, 선배,후배,동기들
엄청 모였쪄...
난...이전부터, 변화된 내 모습에 많이 만족을 하고 있었구..그래서, 친구들의 반응두 꽤 궁금했죠.
드뎌...결혼식장에..도착...첨부터...놀래더군요..
음...아니...어...야....이런..감탄사로 부터..시작해서...
아...스타일 바꼈는데... 멋있다...등등....
1년 넘게 안 본 친구는 머리 많이 길렀다구 하구...
가끔 만나던 친구들은 하길...잘 했다구 합니다...
그량 보는 사람은 몰라봐여...그량...머리 긴줄 알아여...^^
근데, 결혼식 끝나구 사진 찍을때....내가 앞줄에 서 잇었는데, 뒷줄에 있던..
친구는..위에서 보니까....가르마 부분에서 티가 나서 그런지 나중에 이야기 하더군요.
전혀 티가 안 날순 없겠지만....
그래서..지금은...방법을 찾고 있습니다만...
모두들 ...놀란 모습에 흐뭇하기두 하고...
"형님"이란 ...별명두....이젠..버려야 될것두 같은데...
애들이..넘 오랫동안 불러서리....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다..
가발 맞춘데...지난번 한번 관리 받으러 갔는데, 스타일 자연스럽다구...칭찬해 주데여..
음...흐뭇...^^,
아...가르마부분에 대해..답변 주신분들...의견 참고 해서...
더욱 자연스럽게....만들어봐야겠습니다...
님에...글 읽어보았는데, 주위 사람들..친한 사람한테..함 물어보세요.
친한사람이니까...객관적으로 어떤지..잘 얘기 해줄거라 생각합니다.
저두 가까운 애들한테...물어봅니다..어떤지..
좀 어색한 부분 있음...자연스럽게...보일수 있도록 조금씩 수정해 가면...좋을듯 합니다.
아직...저두..초보라...100% 만족은 아니지만...한 90% 만족입니다..
100% 만족하는 그 날을 위해.. 그때까지..최선을 다할겁니다.^^
님두...좋은 발전 있으시길...바랍니다...파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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