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르마에 궁금하신 분들이 많으시네여..
일단 가르마는 인공두피에 매듭이 안나오게 심는 방법이 많이 시행이 되었었고
요즘 두피가 비치는 특수망에 머리카락매듭이 보이지않게 탈색을하여 두피가 비치게하는 가르마를 극대화한제품이 주를 이룹니다
하지만 말슴드렸다시피 본모발(즉,가발에 덮히는 부분의 머리숱)이 많으면 아무리 탈색모를 특수망에 낫팅(심는다는표현)을 하여도 까만 본 모발이 비치기때문에 제품의 장점이죽고 단점이 되어 가르마가 망으로 보입니다 그럴경우는 오히려 인공두피를 피부톤에 맞추어서 부착해 드리는것이 훨신 자연스럽습니다 반대로 본모발이 없는 분이나 밀어내는 분들이라면 오히려 장점이 극대화가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무조건 탈색모라고 좋은건 아닙니다 요즘 무분별한 업자들이 귀동냥으로 제작하는것을 본적이 잇는데 주의하셔야 합니다
피부색이 다 같은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탈색모..(한 5가지 됩니다)를 두피와 이미의 살색과 잘 맞추어야 합니다 특수망도 같은이치이구요..(특수망도 같은 원단이지만 색상이 최소한 5.6가지 됩니다 ) 잘못하면 안하니만 못하기때문에 정밀작업을 요합니다
그리고 인공두피(가르마에는 )탈색모를 원칙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가르마 부분에는 브이 낫팅이라해서 매듭이 나오지 않으니까 굳이 슬필요가 없겠죠...
어디서 누구에게 하시던 가르마스킨의 색상..그리고 이마색에맞는 특수망과 탈색모를 잘 맞춰제작이 되어야 합니다 탈색모의 단점은 아무도 말씀을 안하시는데 머리가 약합니다(매듭부분)탈색을하면 멜라닌색소를 빼고 그 과정에 모발이 불가피하게 손상이 되기때문에 머리가 약해서 일반모보다는 조금 수명이 짧습니다 상식으로 알고계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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