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발을 착용한지 약 14년이 넘어갑니다.
그동안 가발만 15회 이상 교체하였고요,
처음에는 이태원 주변에 있던 가발회사에서 구입하였고 그 이후에는 양재에 있는 가발 전문메이커에서 탈착형으로 구입사용하다가 4-5년후 잠실에 새로운 지점을 낸 같은 회사 가발전문메이커 제품을 계속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부착형이고 부착형으로 한지는 약 7년이 넘어갑니다.
여름이나 또는 머리가 간지러울때는 정말 미칠것 같고 샴푸할때의 곤란한점 이루 말할 수 없어 그런 내용을 집사람에게 말하기도 창피하고 해결도 안되고 그래서 탈착형으로 바꾸고 싶어도 아이들도 있고 가발을 벗어 놓으면 제가 바로 너무 이상해서 계속 부착형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참 힘듭니다.
처음 가발전문 메이키것을 사용하였을때 약 1년간만 만족하고 그이후는 그냥쪽 대강
어쩔수 없이 착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가발을 험하게 사용하는지 보통 1년은 안다고 8-9월달 정도만에 새로 교체를 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가발을 일단 착용하면 벗을 수 없고 탈모는 오히려 더 빨리 진행되고 그래서 더욱 가발을 벗을 수 없는 악순환 이제 40살이 되었는데 계속 착용하여야 하는지 정말 걱정됩니다.
집사람과 아이들이 있는데 탈착형으로 사용하는 분들은 불편하지(창피한지) 않은신지요.
저는 그냥 제가 참고 지내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여 부착형으로 하고 있는데 어떤 방법이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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