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도 들어가보고 regrow.co.kr도 들어가보고 daum.net에서 탈모, 가발 카페도 들어가보고 못하는 영어실력으루 외국회사들 싸이트두 뒤져보구....
어떻게든 머리털 좀 나게 해볼려구 눈알이 튀어나와라하구 여기 저기 뒤져대는데......
내가 너무 예민해진건지.......
daum.net에서 가발 카페나 탈모 카페에서 전신탈모방을 들어가서 글들을 읽어보믄 눈물 납니다.
머리털 좀 없다구 속상해 하는게 미안하기두 하구.....
근데........
그 가발 카페에다가 모낭충만 없애믄 탈모가 방지된다구 온 사방에 모낭충 얘기만 늘려놓는 인간이 있어 자꾸 승질을 건드립니다.
그냥 무시하구 다른 글들 읽을려구 해두 또 모낭충 얘기를 꼬리에 달아놓구....
몸이 근지러워서 도체 다른 사람들 얘기를 읽을 수가 있어야지.....
하두 승질이 나서 글을 띄웁니다.
시간 되시는 분은 한번 들어가셔서 모낭충 없애는 로션을 팔겠다는건지, 뭘 팔겠다는건지 장사속이나 채우고 있는 그 인간들한테 한마디씩만 좀 해주십시여.
남의 아픔을 장사속으루 다 돈으루 생각하는 저런 인간들, 증말 열불이 납니다.
이렇게 자꾸 예민해지구 쪼잔해지믄 안되는건 알지만 화가 나는건 어쩔수가 없네여.
저만 이런 기분이 드는건지, 한번 그 카페에 들어가보신 담에 어떤 기분이 드셨는지 답글 부탁드립니다.
cafe.daum.net/gabarzz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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