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맨날 모자쓰다가 용기를 내서
가발은 맞춰지여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새모 ㅡㅡ;
근데 주말에는 쉬더군여 ㅜ.ㅜ
맨처음은 만족이란걸 그리 마니 안해는데요 역시 스타일내는게 자기 관리인것 같아요
2틀머리 안감아더니 기름기가 ㅋㅋ 근데 솔직히 가발이라구 하는사람은 10명중2명정도
눈설미가 있는사람이 어 머리가 왜이러냐 ? ㅡㅡ; 머라구 대답할까여 머리같꾸 구러는사람
정말 패 주기고싶답니다 그렇져
광거라는것이 아니구 약간의 용기를 얻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자신감을 위해서
쓰느거여요 저두 모자경력이 5년이 넘어서요 그런데 우연히 알게돼서
ㅋㅋ 가발은 쓰면 불안한 점은 있어요 티가 안날까 누가 머리만 봐도 기분이 착 가라앉꾸여
머리 이야기 할때 역쉬 열받져 하지만 모자써서 맨날 모자쓴다는 말보다는
과감히 가발쓴다는 게 어떡게 보면 더 용기가 있다구 생각합니다
김민 -ㅜ.ㅜ 미안하다 요즘 내가 시간이 안나서 1개월이 넘어눈데 보여줘야 하는뎅
담에보여줄께 일요일날이라던지 담주나 그때 내 꺼 보구 감상점해주라 스탈이 내는게 어려워서
ㅜ.ㅜ 저두 칭구 덕에 용기를 내서 해써요
모자 쓰시는 분들 용기를 내세요
그리고 제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영등포에 사라여 ㅋㅋ 낮에 9시넘어서 11시까지 시간있으니
만일 정말로 그런다면 제가 보여드릴게요 ㅜ.ㅜ
자랑은 아니지만여 그나마 제가 용기를 가질수 있다는 것이 모자보다 가발이란걸...
더욱 새롭고 안 티나는 가발을 위해서 노력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머리 이런말이 없어지는 그날까지 모두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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