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부착식가발하고있어요
약4년정도하고다니는데 처음엔 가발이 약간은 늘어나고 쪼그라들면서 자리잡기하느라고 땅기고 불편하며 아무래도 가발이다보니 첨이라 불편하실꺼여염.하지만 한달정도 지나면 자리도잡을껏이구염 잘때도별로안불편해요.머리감을때 머리안쪽 앞머리부분은는 칫솔을 비누거품을발라서 가발이마에서넣어서 감으면됩니다. 글구항상 머리감을땐 샴푸를 충분히 머리에발라주고 빗으로 가볍게쓸듯이 빗어주시면되요.글구 저녁에집에오면 이마라인스티커부터 떼어내시고 화장지로 부착부위를 닦아주시고 지내시면 불편함이 없어요.글구 부착용은 한달정도가되어도 안떨어지기땜에 착탈식보다는 고정식이 좋아요(제경험으로).글구 젤 중요한건 남들한테티안나게 머리손질을 할때가 젤 중요합니다.나름데로의 드라이실력이나 머리 가르마선 처리등을 스스로터득해야합니다. 가끔은 가발에 무스를 발라써주시는것도 남들로하여금 자연스럽게 느껴질것입니다.단, 머리감을때 물을 충분히 머리에뿌려서 무스가 어느정도 닦이고 머릿결이 완전히 물을 잘먹은후 가볍게 빗으로 빗어주시는방법으로 감으시면되요.조금지나면 편하실겁니다.너무정리하고손질한다고 머리를 가지런히 스타일하신다면 오히려 그것이더어색해보입니다. 그러니 나름데로 많이 연구를 나름데로하셔야합니다. 글구 축구나 달리기등 과격한 운동을 하실때엔 모자를쓰고 하셔도됩니다.배드멘턴이나 테니스 가벼운죠깅등은 가발을쓰시는데별 부담않됩니다남들한테도티안나요.저는 가벼운운동이나 기타 실내생활할때는 별로 앞이마 스티커를 않붙이고 다닙니다.글구 평소 바람많이부는 길을 걸을때엔 앞이마라인이 보일수있으므로 고개를 숙이셔야합니다.알아두실것은 직장이나 주변사람들로부터 예리한 사람들은 머리를 알아봅니다.참고로 저도 직장동료들이 많이 알아봅니다.나름데로 머리를 손질해도 가발은 가발입니다.하지만 패션의한부분이다라고 생각하고 쓰고다니세요.그런 맘가짐이면 됩니다.그리고 자연모로만든가발이면 태양을가능한피하세요.탈색의 원인이됩니다.하지만 인조모는 열에약하므로 머리감고나서나 스타일하실때 드라이를하면 구부러진다네요.다들 장단점이있네요.저는 조금비싸더라도 인조모가아닌 인모로했어요참조...하여간 제설명이 도움이되셨으면 좋겠구요 더많은 경험담듣고싶으시면 글올려주세요.참!!! 글구요 작업후여자랑 같이 잠자리할때 머리로가는 여자의손을 해결하는 나만의 비장의 비법도 터득을 했는데 님도 그런것을 터득하셔야 겠네요.같이 살는 여자분에게는오히려 가발을 쓰고있슴을 알리고 자연스럽게 머리를 만지게놔두세요.여자분도 저절로 나중엔 적응하고 어색하게 생각을 안할꺼예요.사람만큼 건망증과 적응증이강한건없죠.배우자분도 별생각하지않을겁니다.글구 바람많이부는날은 가능한 바람을 정면으로 부딛히면서 고개를 숙이고 다니세요.고개숙이는게 어색하시다면 항상 그럴때마다 핸드폰을 꺼내서 핸드폰 문자보내는척하면서 고개를숙세요. 가발쓴분에게는 측면이나 뒤어서부는 바람이 더무섭거덩요.이유는 사용하시다보면 아실겁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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