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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般] 이처럼 완벽한 가발 못만드나

  • 21年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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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 애플렉, 전 연인 제니퍼 로페즈와 헤어진 이유를 공개했다.

할리우드 미남 배우 밴 애플렉은 현재 탈모가 매우 심해 가발과 모자를 주로 착용하고 다닌다고 밝혔다. 물론 무척 고가의 가발이라 거의 표가 안난다고.

자신이 제니퍼 로페즈와 사귀던 시절 파티장에서 동료배우인 영화배우 빈스 바운과 장난을 쳤는데 머리를 심하게 치는 바람에 가발이 벗겨지는 망신을 당했다고 한다. 이에 파티장에서 밴 애플렉은 이 사실을 비밀로 해줄 것을 부탁했었지만 결국 ‘밴 애플렉이 가발을 쓰고 다닌다’는 사실은 언론과 제니퍼 로페즈에게 알려지게 되었고 그의 가발 착용을 모르던 제니퍼 로페즈가 결별을 선언한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밴 애플렉은 “제니퍼 로페즈는 외모를 매우 중요시하기 때문에 대머리를 받아들이기 쉽지 않았을 것”이라고 털어 놓았다고 한다.

이와 같은 내용은 밴 애플렉의 측근이 한 연예지에 말하면서 알려지게 되었는데, 이 측근은 덧붙여 “현재 밴의 연인 제니퍼 가너는 그렇지 않다. 그녀는 밴의 있는 그대로 모습을 사랑한다”고 전하며 두 사람이 더욱 뜨거워진 결과가 된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현재 밴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는 함께 동거를 하며 살고 있지만 아직 결혼은 하지 않은 상태이다. 최근 두 사람의 비밀 결혼식 루머로 큰 관심을 받고 있지만, 두 사람의 결혼식에 대해 이들의 대변인은 부인하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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