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글적는데 전 2.5센티때문에 수술해서 1.5센티로 줄였음에도 밀도 만족못해서
현재 부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거의 정수리까지 생머리를 밀어버리고요.
사회적으로 당당하게 나가려면 어쩔수가 없습니다. 이래도 쪽 저래도 쪽이지요......
그나마 가발쓰면 몰라보는사람이 많으니 또 다들 그냥 지나치면서 대충보기때문에.......또 알아도 말안하니까
기타등등의 이유로 그냥 살게 됩니다. 그렇다고 스트레스 안받는것도 아니고요......
그냥 내 자신도 속아서 티 안나게 최대한 그렇게 보이게 아침마다 노력하고 매 시간마다 노력하고 살아가는겁니다.
어쩔수 없습니다. 선택은 항상 자신의 몫이고요.........전 빠른시간내에 최대한 돈벌어서 시골로 하야해서
농장을 하던 조그만 가든같은거 짓고 머리 삭발하고 그렇게 살겁니다...........
가발쓰고 평생 제 자신을 속이고 살고 싶진 않습니다. 또 결혼할시점에는 남도속여야 하잖아요.......
일단 돈 벌어서 보자 이생각으로 살고 있습니다.........알아서 선택하십시요.
자신의 몫입니다..........그 누구도 해결 못합니다..........선택의 몫이고요........완치제를 그냥기다리던지
모든 방법 총동원해서 돈다 써보고 그중에 하나 고르던지..........
남들이 추천하는거 그거 다 소용없습니다. 해보지 않으면 믿음이 안가고 해보고나면 만족을못하고
원래 사람이란게 다 그런것 같습니다....... 제가 그렇게 다해보고 난 결과가 그렇습니다........
그냥 포기하고 사는 사람들도 상당수 있고요........선택하고 빨리 결정내리시죠.......그래야 다른것도 할수 있습니다.
인생이 머리가 전부는 아니니까요.........지금당장은 그것때문에 아무것도 못하는 형편인것은 물론 같은 입장에서
충분히 넘치도록 이해하고 있습니다만.........어쨋든 결론은 같습니다.
>전 20대후반에 남자임니다
>대머리는 아니구 보통사랑보다 다소 이마가 넓은M자(대략3쎈티정도)사람임니다
>머리숱도적구 스타일두 안나오구 해서 가발생각하구 "하이X" 라는 가발회사에 방문하고 상담을했죠
>그러더니 "쉴빙"인가? 하면서 윗머리까지 밀어야한다구하더군여 어이가없어서
>그래야 가발쓰면 자연스럽다구하면서....어이가없어서
>그3쎈티 때문에 30쎈티를 밀라니?;;;;;;;그래서 내가 어이없어하니깐 가발단계가아니라구
>하면서;;;그런데 전 이마가 너무 컴플렉스라서 모발이식두 생각해봤는데 다들안하니만못하다구하더라구여 그래서 포기했어여 그래서 그넓은 이마와숱적은머리때문에 가발을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런가발은 없는거같네여
>저같은사람은 가발두안되나여? 구체적으로 M자앞머리만 카바할수있는 가발(부분가발)은없나여?
>있다면 회사소개좀해주세요 부탁드림니다 고수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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