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맞추자 마자 가장 가까운 친구들한테 말했습니다.
뭐 워낙에 친한놈들이라서요 ㅋ
다들 잘어울린다고 아주 난리였습니다.(역시 친구놈들밖에 없어여 ㅋㅋ)
그리고 그날 주변에있는 여자애들한테도 자랑하려고 했는데-_-
친구넘들이 말리더군여.
쓸데없이 주책이라고-_- 여자들한텐 말하지 말라고;;
뭐 그냥 여자애들한텐 말 안하고 있습니다. 먼저물어보면 언제든지 말하면 되죠 머.
갸들한테 말해서 잃을것도 없고~
솔직히 여자애들은 눈치가 빨라서 말안해도 한두명은 알고 있을겁니다.
그래도 제가 말해주기 전까진 아무도 제게 눈치를 주지 않더군요.
얼굴도 이쁜애들이 맘도 착해서...제가 인복이 있나 봅니다 허허허
결론은 전 물어보면 말해주고(아직까지 물어본사람은 없었지만..먼저 물어봐주길 바래!)
말해주고 싶은사람한테는 미리 말해줍니다.
너무 걱정하시 마시고~
릴렉스하게 지내세요~
>경북궁 근처에 있는 모발 센터에서 엠자 가발을 맞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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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반년정도 모자만 쓰고 다녀서 학교 사람들이 제가 탈모인건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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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주변인들에게 가발여부는 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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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도 않는데 말할 일은 없겠지만, 그냥 좀 친한 사람들에게는 말하는게 좋지 않을까싶기도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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