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제님들??
올해 나이32살 청년임니다.. 결혼은 아직 못했구요...
26살때부처 탈모가 진행되더니 현재는 m자와 정수리가 같이 진행되는 심각형이구요..
물론 프카,미녹,특수샴푸,관리센터 28살때부터 안해본게 엄구 정말 소형차 한대값은
날렸네요,, TT
그래서 결정하구 가발을 하러 갔음니다..
물론 대다모에서 형제님들의 추천하시는 업소는 아니구요...
그냥 우연히 알게된 동네갔는데...
만드시는 분이 30대 젊은 분이시라 맘에들어 믿고 했는데요...
첫날 본뜨고 15일만에 전화 받고 가서 컷트하구...
제가 원래 앞머리를 내리구 다니는 스탈이라 예전 사진 들구가서 보여 드렸드니...
거의 똑같이 컷트하구 쓰구나니...
다시 태어난 기분이었음니다.
물론 여친도 무지 좋와 하구요..
장점은 물론 당연하지만 풍성해진 정상머리니 자신감이 생기구요 우려했던 가발티는 만나는 어떤사람도
알지 못하구, 클립식인데 앞부분은 테입이며 뒤는 클립이라서 일단 착용하구 몇분만 있음
내가 가발을 썼는지 안썻는지 신경이 무뎌져서 제머리 같아서 좋왔음니다.
이제 단점은.....
착용후 3개월이 지나니 여름이 오더군요...헐~!
한여름에는 정말 머리 뜨겁슴니다...
매운음식 먹으면서 땀흘려도 난감하구요...
저같은 경우엔 매일 쓰는 것은 아니구요...평시엔 모자쓰구 다니구...
외출시나 옷 스탈에 맞춰 쓰는 정도인데 (일주일에 3일?)
나름대로 단점대처법 터득하게 되더라구요,,,
여름엔 머리에서 땀이 젤문제인데...
저는 앞머리 테입을 길게 전부 안붙이구 작게 잘라 점선으루 앞이마라인에 붙이구요
손수건은 필수죠..
화장실같은데서 살짝 손보기두하구
땀마니나서 테잎 접착력 떨여져도 4개의 핀이 있구 앞머리부분은 내리는 스탈이니...
크게 걱정없이 여름보내구 요즘은 선선해서 별문제 없이 쓰구다님니다...
가격은 H사M사의 반값정도이구요... 올백하시는 분들은 비추임니다...
저는 약간 짧은 스탈에 앞머리 내리는 머리라 무난 하네요..
글구 한가지....
이런 생각 해봤는데요...
여친 있으신분들겐 정말 강추임니다....
머리 없는거 다알구 있으니 상의해서 하시면 여친 정말 좋와해요..
없으신분들은 죄송하지만 가발쓰구 작업하셔서 성공하신다음이 젤문제일거 같네요
사실... 저는 이거 가발이라고 만난지 얼마안되는 여자에게 고백할 자신 없음니다.
결론은 생각보다 만족이람니다...
여기서 눈팅만하다가 올린 첫글인데요....
이제 저두 다른 분들게 사용기에 대해 도움을 드릴때가 된거 같네요..
궁금하신점 리플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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