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몇마디 올리겠습니다..^^;;
전 고정식은 써본적도 없고, 착탈식만 써왔거든요.(공부할땐 가발자제^^)
음..아무래도 각각 장단점이 있겠지만.. 그건 여기 선배님들이 자세히 써놓았으니까 참고하시면 될듯..^^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머리땜에 부모님하고 싸우면..나중에 진짜 후회합니다..
저도 정말 못나게 모발이식때문에 ....^^;;
그때 저희 부모님은 가발을 권하셨거든요.. 전 모발이식한다고 우겼고..
하지만 입장을 바꾸어 본다면..
미래에 내 자식이 머리때문에 나와 싸운다고 생각하면..정말 슬퍼지더군요.
아마 해달라는거 다 해주고 싶지만 제가 나쁘다고 생각하는건 안권해주고 싶습니다.
분명 부모님도 많이 알아보셨을겁니다.
저희 부모님도 제가 모발이식이다 뭐다 할때 가발매장에 저 대신 찾아 다니며..
가발쓰시는 어르신들에게 여쭈어 보시며 다니셨습니다..
제가 방에서 인터넷이나 뚜드리고 있을때에 말이죠......
부모님은 자식이 걱정하는것 만큼.. 걱정하실겁니다.
너무 부모님 미워하지 마세요..
세상에 부모님이 아니면...
그 누가.. 님의 머리를 그렇게 신경써 주겠습니까.
부모님 한번 믿어보세요^^
저도 그렇게 했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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