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기엔요 솔직히 다 비슷해보입니다.
전 하** 쓰지만 딱 맘에 안드는거 두가지만 적자면요
만지면 그 그물이 확 느껴진다고 할까? 그래서 사람들이 건들려고 하는걸
무의식적으로 피합니다.. 밀x의 헤어콘텍즈는 말고는 다 똑같을꺼같습니다.
그리고 앞에 테잎 붙이는거 상당히 조잡합니다.
그래서 밀x으로 바꿔볼생각은 하지만...또 모르죠
우선 결과적으로 봤을땐 상당히 맘에 듭니다. 회사갔을때 사람들의
온갖 찬사가 이어졌거든요 근데 전 상당히 어린나이라 가발썼다고는
절때 말 못하고 그냥 이식받았다고 했습니다. 사람들이 명함달라고 하더군요
보기에는 참 좋습니다. 요즘 어떤 왠만한 회사를 가도 마찬가지이지 말이죠
문제는 그 세밀함, 착용감 , 편안함 이라고 해야할까요??
이곳에서 제대로 된 추천받긴 어려울것같습니다. 이곳저곳 다 써본사람도 흔치않을테니까요
> 가발을 착용해야겠다고 마음먹은지 어언 3개월 너무 힘드네요
> 제가 조금은 소심하고 여기저기 많이 알아보는 스타일이어서 여러가지를 비교해보고
> 결정하려고 여러 회사의 사이트에 들어가 알아보았지만 결정 내리기가 어려운 가운데
> 대다모를 알게 되어서 너무 기뻐죠
> 기쁨도 잠시 게시판을 10페이지 이상을 일주일 간격으로 보았건만
> 제가 내릴수있는 결론은 너무나도 냉혹한 현실입니다
> 경험자들의 무소신,착용의반대. 특정업체의선전이라는부담 으로 인한 벙보의 허접함.
> 운영진의 소극적인 운영형태로 인한 정보의한계
> 이런 여러가지의 이유로 초보자들은 현실에 대한 슬픈 감정만이 생깁니다
> 본인의 결정이 제일 중요하지만
> 경험자들의 정확한 정보 또한 중요하지요
> 이러면에서는 대다모 운영진도 자유롭지 못하지만
> 경험있는 회원님들의 소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 그래서 운영진과 회원님들의 소신으로
> 다양한 정보와 더불어
> 업체들의 기술력과 만족도를 나름대로의 기준으로 정보화 해주시는것이
> 저의 바램입니다
> 어렵죠 여러가지의 상황이나 모든것이 어려운것이 사실이지만
> 이 문제는 운영진과 회원님들의 바램과 노력으로 가능하다고 봅니다
> 제가 이렇게 여러말을 쓴이유를 질문으로 축약해서 말해보지요
>
> 가발을 써야하는데 어디가 괜찮을까요
> 경험자의가발의 불편함을 자세히.극복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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