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마 앞부분에 뽀드락지 생기던데요--;;
그래서 모자 썼다가.
가발 썼다가 합니다.
아직 적응기인가봐요^^
저두 저번에 순대볶음 먹을때..
죽는 줄 알았습니다.
땀은 흐르지.
지대로 함 닦고 싶은데,
그랬다가는 아조~~~ 하는 마음에,
조심 조심.
그 뒤엔,
맵고 뜨겁고 하는 음식은,
될 수 있음 안먹고 있습니다^^
(심지어 떡볶기도 조심 조심..ㅜㅜ;;)
앞으로도 가발 잘 사용하시구요^^
득모 하시길 바랍니다..^^
보습제 알아 봐야 겠어요^^
>이틀이상 사용해도 뽀드락지는 안나더군요...
>그런데...
>뽀드락지가 납니다...
>오잉??? 이게 무슨 소리냐구요???
>
>테이프 붙인 곳은 뽀드락지가 안나는데...
>셋팅을 위해서 왁스를 사용합니다...
>그런데 왁스때문인 지... 아니면 머리카락(인모)때문인 지...
>머리카락이 이마에 닿는 부분에 뽀드락지가 생기더군요...
>(왁스가 피부에 좋진 않다는 이야긴 들었습니다...)
>
>글쿠...
>어디선가 본 글이 있는데...
>가발에 물과 섬유유연제를 합쳐서 뿌려주면 부드럽고 좋다는 글을 봤는데...
>며칠전 블루클럽에서 머리 깎으면서 물어보니...
>(가격 싸고, 빨리 이발되고... 특히 머리를 자신이 직접 감을 수 있다는 점에서 블루클럽만 갑니다...)
>유연제(보습제) 있다면서 주더군요... (3,000원)
>
>현재는 앞머리는 왁스로 셋팅하고...
>셋팅 후 보습제 뿌려줍니다...
>첨엔 멋모르고 가발 전체에 왁스를 했더니만...
>다음날 셋팅 잡을 때 죽음이더군요...
>(가발들이 왁스로 인하여 뭉쳐져서 굳어져 있으니...)
>그래서 지금은 왁스는 앞머리에만 사용합니다...
>
>어제 식당에서 찌게먹다가 주체할 수 없는 땀에... 걍 가발 벗고 하루 지냈는데...
>정말 살 것 같더군요... 흐흐흐~~~
>쓰자니 덥지만 젊어보이고...
>안쓰자니 이제 조금씩 적응이 되어가는 입장이라 좀 그렇고...
>그런데 이제 무더운 여름되면 어떤 결정을 내릴 지는 저도 잘 모르겠군요...
>
>여튼간에 님의 소중한 경험담 감사드리며...
>득모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돈만 있다면 걍 이식수술로 가는 것인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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