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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 후기~^^

  • 19年前

  • 2,554
3
개인적인 사정으로~
늦게 올리는 점 이해해 주세요~^^
m청년님께서 자세하게 올리셔서~
정모에 참석했던 제 느낌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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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곳에서 일 좀 보구서,,
제가 좀 늦게 도착했습니다.

종각역에 도착하니
m청년님, AVR님 이 먼저 와 계셨구요~
m2m님, kidrock08님 이 다음으로 오셨구..
3자머리님이 마지막으로 오셨습니다..
(순서가 맞는지 모르겠네요^^)
(3자머리님은 맥주집에 있을때 오셨습니다^^)

그래서 종로의 한 맥주집으로 가서,,
배고픔과 목마름을 해결하면서~
이야기의 꽃을 피웠습니다^^

전 M 자형 부분가발을 첨 봤습니다.
전 가발이라고하면~
정수리까지 다 덥는 가발만 있는 줄 알았거든요^^
(이것이 부분가발인 줄 알았습니다^^)
M 자형 부분가발이 있다는 사실을 미리 알았다면~
가발 세계에 더 일찍 입문했을지도 모르겠네요^^
(가발 전에 덤매치 사용했었습니다~)

가발은 솔직히 쓰고 가기가 뭐 했습니다.
워낙에 노하우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었기에~
알아 보시면 어떻하나 하구~

제가 아직 초보라서,
머리 세팅에 시간도 많이 걸리구~
어떻게 쉽게 해야 하는지 궁금했었는데~
역시나 다르시더 군요~
사진을 보니까~
탈부착식(클립식)인데~
머리를 올리고 다니시는 모습이.
정말 부러웠습니다~
(머리 세팅 하는 법 알려 주셨는데~)
(이 놈의 건망증땜시~)
(다음엔 적어야 겠어요^^)

저는..
저번에 가발쓰고 나갔다가~
테이프가 땀에 그만~ㅜㅜ;;
(전 탈부탁 클립식 입니다.)
다행이 머리를 내리고 있는 곳 테이프라서~
밖에서는 자세히 봐야 보이는 상황이였습니다..
친구가 보구 아무말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대해 준 것을..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발 한 지 모르는 친구 였거든요~^^)
그래서~
머리를 올리고 다녀도 된다고는 하지만~
전 아직 머리를 올리고 다니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불안해서^^)
그래서 저는 스타일을 2개 정도 하고 다니는데~
뭐 사진에서 보듯이~
거의 흡사 합니다~^^
다른 스타일은 더 노력해 봐야 겠어요~^^

정모가 처음이라 서로 서먹 서먹 할 것 같았는데~
공통된 고민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쉽게 이야기의 꽃을 피울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좋았구요^^
정모에 참석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에는 더 많은 분들과 함께~
서로의 이야기도 하고..
자기만의 노하우도 알려주고,,
가발 종류의 장단점도 알려주는,,
그런 화목한 정모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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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입니다^^

제 글중에서 혹시나 잘 못된 곳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사진은 제가 현재 하고 다니는 스타일 입니다~
머리를 올리고 다니는 것은~
노하우가 더 쌓여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진 올리는 것이 조금은 뭐 하지만~)
(또~ 올려 봅니다~^^)
(스타일 잡는 법, 문제점, 고칠점등,,)
(제가 알아야 할 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이제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 할 것 같습니다~
장마 피해 입지 않도록 조심하시구요~
건강 관리 잘 하시구~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다음 정모때는 더 많은 분들과 함께 하면 정말 좋겠습니다^^
[이 게시물은 대다모님에 의해 2011-12-28 18:16:41 가발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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