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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명민님 봐 주세요

  • 23년 전

  • 1,308
0
명민님 이렇게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선 제 키는 171 에 몸무게 67정도 입니다 배가 좀 나왔습니다
직업은 운전이고요
만성비염이 있고 피부건조증이 있어서 몸이 가을 겨울철에 가렵습니다 얼굴에 아직 여드름이 있고요 얼굴이 기름기가 많아서 로션도 바르지 않습니다
겨드랑이 털도 물론 빠집니다 다리털도요 사타구니도 물론이고요 팔뚝은 20살 23살 바닷가로 놀러갔을때 살을 심하게 태웠는데 양쪽 팔뚝이 심하게 화상을 입어서 털이 약간씩 밖에 없어서 팔뚝 털은 확실히 모라고 말 못하겠습니다
뒷목보다는 어께 쭉지라고 하나요 암튼 어깨 부분이 운전 할때나 이렇게 인터넷을 하고 있을때 가만히 있을때 가끔 결리고 아픕니다
정확히 검사는 안했지만 심장부분이 땡길때가 있습니다 이 증상을 심근경색이라고 하던거 같은데요
심장으로 들어오는 피는 잘들어는데 나가는 피가 제대로 나가지 못한다고 누가 말해 준게 생각 납니다 손발은 차고요 허리는 일년에 한두번 아픈정도이고 자연요법을 하면서 변이 다 안나오는 느낌이 듭니다 설사를 자주 하는 편이고요 일주일에 2일에서 3일정도 설사를 합니다
비타민은 안먹고 자연요법은 2주정도 되가고 검은콩검은깨를 함께 갈은 것 밥숫가락 2수푼 흑미 갈은것 1수푼 다시마 1/4푼 을 녹차물에 썩어서 먹었습니다
심리적인 측면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한 만 2년 정도 하고 있는데 처음에 잦은 실수 해서 그런지 내가 잘하고 있는건가 항상 불안하고 실수 하면 어떻하지 하는생각이 심할정도로 한 1년정도... 지금도 가끔 가다 불안맘이 생깁니다 운전을 많이 하다보니 운전중에 사소 한것에 신경질적입니다 물론 생활 하면서 마찬가지 이고요
담배는 고등하교 1학년 17세 부터 25세 12말까지 피웠습니다 지금은 담배 끝은지 만 2년 정도 되가고 있습니다
술은 많이 못하고 술은 집에서 혼자 먹으면 1병정도 2병먹으면 만취 하는 정도 입니다
지금은 술도 안 먹을려고 하고 있습니다 일주일 되었네요
지금 먹고 있는 약은 프로페시아 그리고 바르는 약 에스 파손 로오숀 그리고 병원에서 처방해준 약은 처방전이 없어서 다음에 적어 드리겠습니다
명민님이 원하시는 데로 다 적어는지 모르겠네요 또 필요한게 있으시면 말씀 해주십시요
다 적어 드리겠습니다
명민의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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