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이곳에 와서 많은 도움을 받는 사람입니다.
저는 탈모방지를 위해서 트리코민을 사용하였는데요. 일이주 지나니 빠지는 개수는 20 ~ 40개 정도 하루에 빠지더라구요. 정상인지 모르겠지만 트리코민 효능은 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11월 부터 동시에 자연요법을 시작했습니다. 이상하게도 복용 첫날 그 다음날 아침에 머리를 감으니 70여개가 빠지더라구요. 어 이 무슨 일이 정말 놀랬습니다. 자연요법에도 쉐딩이 있나요? 그런데 설사 쉐딩이더라도 하루만에 그런다고 보기 어렵고 해서 일시적인 빠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떨 때는 10여개 정도 또 어떨 때는 20~30개 수준으로 빠지다가 3,4일에 한번씩 50여개 정도
빠집니다. 6월 달 부터 탈모방지약 사용 후 (효능없다는 모발력을 사용해도) 덜 빠졌으면 덜 빠졌지 이런 경우는 없었는데요. 물론 아직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이것이 내게 맞지 않는것인지(자연요법이 맞지 않을리는 없죠) 아니면 쉐딩현상인지 무척 궁금합니다. 정말 괴롭습니다.
확실한 것은 머리털이 정말 빡빡하고 굵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빠지는 머리는(많이 빠질 때) 굵은 것도 있지만 가늘고 긴 머리카락이 많던데요 이런 경우 유전성 탈모라고 하는데 사실인지요?
명민님과 자연요법을 사용하신 분들의 답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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