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명민님 ..
명민님 글을 보고있느라면.. 꼭 자서전이나 .. 시필집 글을 보는듯 글을 잘쓰시네요 ..
저도 한때는 지금은 가끔 체육관에 가지만 저도 한때는 ..
복싱을 2년 했었습니다 .. 단지 .. 선수로는 아니지만 ..
좀씩 꿈은 꿔왔던거라 .. 하지만 지금은 .. 시간도 없구 그래서 다니다 말다 다니다 말다
하였지만 .. 1년전 그때는 이런 탈모의 고민 없었는데 ..
일을 그당시 그만두고 운동도 그만두고 ..
온라인 게임을 눈을떳는데 그당시에 탈모가 진행 된거 같습니다 ..
아직은 좀 이마가 약간 올라간 상태 인것 같은데 ..
항상 머리를 내리고 다녀서 .. 제이마도 기억이 안나는군요 ..
어짜피 머리에 신경을 안쓰고 다녔으니 .. 모르고 있었던거 같았는데 ..
언제쯤 머리를 짥게 자르고 보니 헉 하는 소리 어색한 나의 이마가 얼굴 전체를 ..
어둠쏙으로 몰고 가더군요 ...
피시방 거진 1년 다녔습니다 1년동안의 생활은 말 그대로 폐인의 경지에 이르렸읍니다 ..
하루 15시간 게임에 집중 하고 겜임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피로 겹치고 겹치고 ..
그때는 정말 몰랐지만 어쩔때는 2틀간 잠 안자고 게임을 한적도 있는데 ..
무한 흡연과 커피 <-- 흡연과 커피는 탈모의 적인데 그때는 즐겼습니다
머리도 안감구 .. 게임 하기 넘 바빠서 씻을 시간도 읍었습니다 ..
우리나라 온라인 게임 중독성 엄청나게 심하더군요 ..
몸을 너무 혹사 시켰나봐요 그때 ..
^^ 아이고 이상한 이야기로 빠졌습니다 ..
결론은 헬스나 체력단력 같은 운동 을 하는것보다 ..
배우는것 태권도나 복싱이나 검도 등등 ..
깨달으면서 운동을 하면 운동에 취미를 붙일수 있어 ..
평생을 운동과 함게 즐겁게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 ..
솔직히 복싱은 넘 격해서 .. 다시 본격적으로 해야될지 모르겠지만 ..
하지만 운동을 하고 나면 날라갈듯 몸이 한결 상쾌해지고 기분이 업 돼는것 같아
좋습니다 ..
명민님도 잘 검도을 다시 시작한다니 추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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