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잘 읽었습니다...
님은 정말 열심히시군여....
전 아직까지 부끄럽게도 님처럼 적극적으로 하진 않지만
그나마 두달전 담배 뚝 끊고 (원래는 하루 한갑정도 피는 애연가였슴다.. 담배도 맛보며 아무리 비싸
도 맛있는 담배 골라서피는....) 두유는 한달전부터 일주일에 3일이상 먹고 있습다
아직 제 탈모사실을 주위사람들에게 알릴 용기가 엄써서 누구도 눈치 못채는방법으로 할려니
참 힘드네여.... 전 아마 유전인것 같기도하고 (아버지,사촌형님,외할아버지,외삼촌이 탈모..)
지루성피부염인것 같기도 하고(머리가 근질하고 따끔하고 아주가끔 뽀록지도 생기고)
스트레스성이나 비규칙적인생활로인한 피로인거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아직까지 원인도 100%모르겠고 저번에 피부과 가봤는데 암말도 안하고여....ㅠ.ㅠ
그냥 앞머리가 쩜 엄네 하데여......(제가 앞머리중앙이 쩜 허전하거든여)
다른님들도 보니까 병원이나 클리닉을 확실히 믿는분위기가 아닌것 같아 참 난감합니다
원인이라두 알아야 할텐데......그래야 어떻게 치료할지 방향을 잡지여.......^^
그래서 그냥 전 아직 탈모에 안좋다하는것만 피하는 정도입니다(흡연이나 과로 등등....)
님은 아직 약은 안드시나봐여.....???
전 프카나 프페는 죽어도 먹기시러여....!! 그거 한번 먹기시작하면 계속 먹어야 하잖아여....ㅠ.ㅠ
그냥 지금은 자연요법으로 어느정도 견디다가 정 안되겠다싶으면 그땐 할수없이 약 먹어야겠져..
님이 보시기엔 제가 어떻습니까?? 아직 너무 허접하져??
ㅋㅋㅋ 곧 님이 하시는것 하나하나씩 배워볼까 합니다......^^
근데 질문여!! 두피맛사지하는법 쩜 갈키주세여...글구 조은 샴푸있음 추천쩜...!!!
글구 아까도 말했듯이 제가 머리가 자주 가렵고 가끔은 따끔하거든여
이거 지루성피부염 맞나여?? 이게 심해지면 머리가 빠지는건가여??(한 1년 넘게 간지러웠거든여!!)
그럼 유전형이랑은 다르다고 할수있나여??
둘다 복합되서 머리가 빠질수도 있겠져??
님을 보니까 본받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여..... 적극적으로 노력하시는 모습이!!
암튼 계속해서 조은글 부탁드립니다!!
마~~니 득 모 하 세 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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