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미국에서 추천받고 미국에서 쓰다가
현재 엄마 아빠에게 모두 하나씩 선물한 상태입니다.
미국에서도 가격이 좀 비싼편에 속하죠..
저도 세일때 몰아서 사둔걸로 버티고 있습니다
50%세일해서 셋트에 50불정도 준거 같으니까. 한국오면 십만원은 할듯.ㅡ,ㅡ;;
근데 아래 그사진 혹시 LA의 K Town 코너에 있는 코스메틱샵 아닌가염?
ㅎㅎㅎ 그냥....디스플레이가 비슷하여..ㅡ,ㅡ
머리도 미국인 헤어샵을 다녔는데
디자이너 언니가 이것을추천샴푸와 린스로..
많은분들이 덕을 봤다고 들었씁니다.
그런데 샴푸와 린스는 꼬옥~ 같이 써줘야 한다고 들었구요.
테라피(린스) 박하향이 아주 마니 나는데..
예상컨데,아마도 모공을 열어주고 혈액순환을 도와주지 않나 싶군요. ^^
4개월쨰라 확신있게 말씀은 못드리지만
괜찮은 물건인듯 보입니다.
지금 모발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 제품 사진찍어 올립니다.
아 이 샴푸는 모발을 건강하게 만들고
두꺼워지게 하며 탈모를 막아주고
다시금 머리털이 잘나는데 도움을 주는 샴푸입니돠.
모두들 머리털 부자~!
>
>>절대 상업성 글이 아님을 밝혀둡니다.
>>참고로 여긴 현재 외국입니다.(정확히 미국)
>>이곳에서 제 머리를 보시고 어떤분이 추천해 주신 샴푸인데
>>이것이 과연 탈모에 도움을 주는 샴푸인지... 아니면 그분이 여자분인데
>>여성탈모만 치료가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분은 상당한 효과를 보셨다는데요, 글쎄요,
>>저는 샴푸한번 잘못썼다가 상당한 타격을 받은 경험이 있어놔서
>>걱정입니다.
>>한번보시고 아시는 분은 답변부탁드립니다.
>>
>>두번째 사진은 가운데 있는것이 샴푸후 바르는 로션같은 것이랍니다.
>니옥신이네여....저는 M자에여...그리고 두피가 예민해서 그거 쓰고 있습니다...
>한 쓴지 몇개월 되는 거 같네여....
>머리나는거는 아니고...머리결 좋아지고...이너무 머리카락 건강해 집니다...
>미용실 갔더만 머리카락에서 절나 윤난데네여...
>아..그리고..이거 쓰면 약간 덜빠지는 거 같은 기분도 드네여...(기분상^^)
>아무튼 전 아침에 머리 감을때...즐거워여..시원해서...
>샴푸(cleanser) 는 두피에 쓰는건 아니라고 들어서 그냥 머리만 감아여...거기 뒤에 보면 맛사지 하지 말라고 나오자나여.
>린스(scalp therpy)는 두피 마사지 할때 쓰고여...바르고 한 1~2분 있슴다. 그럼 박하사탕 맞은거
>같은 기분이 들져. 감고나도 시원해여.
>머 개인적인 견해지만 추천할 만한 상품이네여.
>그럼 머리 부자 되세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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