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페와 프로스카가 먹는 약입니다. 그리고 미녹은 바르는 약이구요.
트리코민의 경우 스프레이가 탈모예방 기능을 합니다. 샴푸는 그저 일반 샴푸와 별반 차이점이 없습니다. 스프레이만 사용해도 무방하닥 봅니다.
프페(프로스카)의 경우 부작용으로 성기능 장애가 초래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약물을 복용하시는 분들도 자연식을 병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계속적으로 복용해야 하고 비용 또한 만만치가 않지요. 그 효능 또한 다른 것에 비해 윌등히 우수하지만 누구나 다 효과를 보는 것은 아닙니다.
이마라인 끝쪽과 정수리가 빠진다면 유전성 탈모입니다. 약물의 경우 특히 정수리 부분에 효과가 좋지요. 반면 자연식을 대체로 엠자에 효과를 발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권하는 바는 약물을 하시는 경우 자연식을 병행하시기 바랍니다. 자연식에 관한 것은 밑에 글들을 참고하시구요.
지루성 피부염 이시니 평소에 녹차를 많이 드시기 바랍니다. 채식위주의 식생활과 건전한 사고와 생활이 중요하며 기름진 음식, 짠 음식, 술 담배, 인스턴트 식품은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지루성 피부염은 이를 통해 근본적으로 접근해야야지 약물을 통한 것은 일시적인 효과밖에 누릴수 없습니다.
그럼 득모하시기 바랍니다.
>글들이 너무 많고 약도 다양해서 정말 도무지 뭘 선택해야 할지 엄두조차 나지않습니다.
>오늘 병원을 가니 트리코민을 처방해주더군요.스프레이만요.그것도 십만원 가까이 하던데
>우선 계산하지 않고 내일 산다하고 왔습니다.
>그후 이 사이트를 알게됬지요.^^;
>그런데 글들을 읽어보니 프카/프페/미녹 이 세개로 좁혀지더군요.
>프페는 프로페시아같고 미녹은 미녹시딜일텐데 프카는 무엇인지?;
>그리고 트리코민은 그리 큰 효과가 없나요?스프레이뿐 아니라 샴푸도 같이 사야하나요?;
>그리고 의사 선생님 말씀으론 먹는약은 성기능 장애나 각종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는군요.
>도저히 엄두가 안나는데 저 네 약들 중에 먹는 약이 있습니까?
>질문이 너무 많아졌네요...정말 답답한 마음에 글을 씁니다...^^;
>아 참고로 탈모는 이마라인의 양끝 부분이 빠지고 있고 지루성 피부염도 있는것 같군요.(비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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