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이 적습니다.
저역시 탈모때문에
이런저런 고민끝에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 싶어서
머리를 빡빡 밀었습니다.
아주 엉뚱한 애기겠지만,
수염의 원리(?)를 생각해서 (수염을 자주 밀면 수염 굵기가 굵어지잖아여 ㅡ..ㅡ)
밀었습니다.
근데 빡빡 밀었는데, 이게 포인트 입니다.
보통 머리 밀면 몇번 미시나여..
저는 4일에 한번씩 초강력(?)면도기로 빡빡 밉니다.
그렇케 한달을 지내니깐, 솜털같은 머리카락이 조매 단단해지는것입니다.
(1년동안 4일마다 빡빡 밀 계획입니다.)
(물론 몇십년동안 갖혀있는 두피의 해방에도 굉장히 도움 되더군요.)
머리를 빡빡한다고 머리나는것이 아니라,
머리미니깐 머리빠지는 스테레스에서 피할수 있으니
그정신적 여유를 머리나는쪽에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하는 방법은
* 있는 머리라도 단단하게 키워야 겠당
- 4일마다 초강력면도기로 빡빡 민다.
* 머리 나기 위해서는
- 2일마다 머리감기
- 두피마사지 하루 10회 ( 회다 5분 )
- 베지밀 2회 먹기운동
- 요가 (전신혈액순환)
- 식사는 식물류만 (ㅡ..ㅡ)
제가 아는 돌파이 한의사분이 말씀하신것 아직까지 기억납니다.
이분은 정말 돌팔이거든요
( 자격증도 없이 한약 약재상 40년동안 수천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실험한 사람 ㅡ..ㅡ, 즉 보약을 지어서 판매한사람)
백날 머리난다는것 먹어봤자, 그체질이 계속 유지되는것이 아니므로
일회성이다.
먹는것은 알아서 하고,
제일 좋은 방법은 두피마사지와 혈액순환시키는 운동과
머리난다고 항상생각해라.
마지막말이 무섭더군요.
음식은 약이다 약은 마음과 일맥상통해야 즉 궁합을 이룬다.
마음과 음식이 따로 놀면 절대 나을수 없다.
뭐를 먹든지 머리가 난다고 항상 되뇌어라.
그럼 뭐를 먹든지 진짜 머리난다.
두서없이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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