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그대로..초보자입니다..저도 잘은 모르지만 님보다..먼저 이 사이트를 알게됐고..그 이전에
여러 사이트 돌아다니면서.. 고민하고..보고 들은게..있어서..리플을 남깁니다..
음.. 저도 고1때..알았죠..전..고1땐 이마 넓단 얘기만 듣고..고3땐..최악으로 느꼇죠...
근데요..전 참..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했답니다..M자도 멋있는 사람 많다..이런생각으로..
살려고 노력했죠.. 긍정적인게 참..중요한거 같습니다.. 부정적으로 생각되는건..잘 알지만..
그렇다고..누가 놀리고.. 그런다고..그럴때마다..기죽을순 없지 않습니까..
힘들겠지만..우선 겉모습이 전부가 아니다.. 까짓거 머리... 득모해보이고..말겠다..이런 생각들을..
해보세요.. 남이 놀리는게 겉모습이라면..님께서는..내적인...지식과..덕망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심..
됩니다.. 그게 더 중요하답니다.. 진정한.. 사람볼줄 아는 사람이라면.. 내면을 보듯이..그런사람이 드물긴 하지만.....^^;; 힘내십시요..
그래도 님은 곱슬이셔서 참 다행이네요.. 직모면..아주 작살입니다..바람불면..날라가죠..
착 달라붙죠... 심한곱슬보단..음...혹시..천호진..탤런트 하시는 분..아세요?? 제가 머리가 없을때..
그사람 머리면..가리기가..그래도 좀 낫겠다..싶었지요..님께서..그 정도..곱슬이시면..그나마..
나은편이죠..님보다..더하신분들..여기 많습니다..우선 제가 그렇고요...ㅠㅠ 힘내세요..^^
자연요법을 하시는게 좋을듯 싶네요..병원처방..도..받아보시는게 나을거 같고요..먹는약..바르는약은..님이 선택하시는거구요..많은 사람들 얘기 들어보세요..질문도 해보시고..^^
전..바르는약..받아놓고..평생..발라야 한단 얘기에 쫄아서..아직 못바르고 있네요..^^;; 자연요법 하시고..밥 많이 끼니 챙겨 드시고요..규칙적인 생활과..운동...하시면..그나마..시기를 좀..늦출수도 있지 않나 생각하네요..
어떻게든..완치제가 나올때까지..시기를 늦추거나..지금 나온 약으로..완치를 해볼려고..대다모에 들르는 사람들..맘은 다똑같을 겁니다..님도..힘내세요..사내라면..당당하게..힘들면 피하지말고..
이겨내버리세요!! 정신력으로..밀어버리세요..^^ 파팅~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