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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샴푸&토닉] 머리 때문에 고생하시는분들에게...

  •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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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의 올라와 있는글을 읽고서 제 의견을 적어 봅니다. 저는28살의 늦깍이 대딩입니다. 저도 머리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여드름 때문에도 고생을 많이 하고요.거의 일년동안 집에만 있었습니다.그러다가 학교를 다니면서 그런 생각을 잊고 살아죠.게히 나ㅏㅁ한데 그런 모습을 보이면 제 자신이 왠지 초라해 보이자나요.존심도 상하고요.그러다가 저는 01년 12월에 이식 수술을 했습니다.비용이 저렵한데서요. 한마디로 지금 상태를 말하면 게히 해나 봅니다.머리가 조금 나기는 나지만, 어수선하게 머리가 생기니가 오히려 이식한부분이 머리가 없어 보이고 전에 비해 크게 달라진건 없습니다.
님들도 대인기피증을격어 봐는지요.저도 마찬가지 입니다.지금도 약간 그런 고통을 느끼지요.하지만 남들한데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안을려고 합니다.저는 또 여드름 때문에 고생도 많이 해죠 지금은 많이 호전 됐습니다만,저는 여드름치료,머리 이식술 그리고 기타 다른용도로 카드빛만 500백이 넘네요.아직 졸업도 안해는데,저도 걱정이네요.집에서는 모르고 있는데.저 혼자만 알고 있죠.외모 대문에 학교를 중간에 다ㅏ니지 안은게 제 자신한데 화가 나네요.이제는 당당하게 살건니다.남들보다 부족한게 있으면 다른면에서 더 잘나면 되지요. 그리고 머리 바지는것은 유전이 대부분이고요.환경 요인이 두번째 입빈다.그리고 스트레스도 어느정도 상관은있고요.님들 외모에 넘신경 스지 마세요.남들이 저를 어떻게 생각할가 그런생각을 먼저 가지면서 상대방을 대하면 자기만 손해인거 같아요.저는 일단 부듯치고 안되면 그러러니 하고 생각하고 살기로 했습니다. 저도 짜증이 나요 지금도 안되면 가발이라도 써야죠.수술은 다음에 생각해보고요.님들 머리 많이나세요.거기에 넘무 얽매이지 마세요.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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