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왔더니만 , 게시판이 많이 쌀벌하네요...
게다가 그 원인이 내추럴헤어라니... 기가 막혀서....
그약 쓰지 마세요....
제가 약 8개월간 속아서 쓰다가 포기했습니다....
처음엔 1년내에 99.99% 발모한다고 하는 말에 솔깃해서...
3개월만쓰면 효과느낀다고 하길래 3개월만 속았다 하고 써봤는데,
효과없어서 관둘라니깐... 뭐라더라.... 개인차가 조금씩 있어서 효과가
늦게 나타날 수도 있다고 하고, 다시 써보라고 하길래, 한번더 속는셈치고...
사실 3개월 사용한게 아까워서.... 다시 한세트 더 사서 썼죠.,..
효과는...
정말 가짜 발모제로 고소해 버릴라다가 참았습니다.
저는 20만원 넘게 주고 사서 썼는데....
휴.... 그때 생각만 하면 업자들 콱~~~
진짜 성질 많이 죽입니다.
예전에는 제가 좀 한끝발 하던 시절인지라, 그런넘 만나면 콱~
패죽여 버렸었는데.... 탈모가 된이후론 조금 소심해졌더라구요...
여기 업자가 글올리던데...
그 양반 협박까지 하시더군요.
뻔뻔하게.... 그래요 업자양반 한번 해 봅시다.
내가 그댁 전화번호로 전화드리리다.
어디 한번 만나서 한따까리 한번 해봅시다.
나한테도 1년 안에 100% 원상복구된다고 뻥치실라나?
8개월사용해도 효과없는데, 내추럴 헤어는 마지막 4개월만에 모두 발모해서
정상상태로 바꿔 주남??
말도 안돼는 우끼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우리가 머리숱이 없다고 머리까지 모자라느줄 아냐?
누굴 호구로 아냐?
성질 많이 죽었다.
한번만 더 글올려서 불쌍한 젊은이 맘고생 시키면 내가 니 전화번호보고
찾아가서 죽여버리겠어
명심해.
지켜볼 테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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