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샴푸 및 탈모방지 헤어토닉에 관련정보


흑채(순간증모제)에 대한 정보제공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93236009
  • 2등 회원등급 로또맘911
  • 3등 회원등급 다두리
  • 4등 회원등급 제로니마
  • 5등 회원등급 K4983758792
  • 6등 회원등급 K4989564954
  • 7등 회원등급 K4986541807
  • 8등 회원등급 K4986307126
  • 9등 회원등급 K4992827017
  • 10등 회원등급 K4990538995

[탈모샴푸&토닉] Re: 전 지금 죽으러 갚니다...

  • 26년 전

  • 977
0
죽고싶은 맘 wrote:
<br />
> 정말 콱 죽어버리면 좋겠습니다.
<br />
> 여기 와서 보니 다들 열심히 노력들 하시며 사시는것 같은 데 괜히 초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br />
> 다만 조금 위안 이나 될까 싶어 이렃게 글을 올립니다.
<br />
> 지금 부터 제 이야기 읽어 보시고 그냥 한번 웃어 넘기십시요.하지만 정말 제 마음을 아시는 분들은 웃지못하실 겁니다.
<br />
>
<br />
> 저는 할아버지 아버지 외할아버지 외삼촌 전부 대머리 입니다.
<br />
> 저도 어릴때부터 각오는 하고 있었죠..
<br />
> 근데 막상 20살 무렵 부터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니깐 이거 심적 부담이 장난이 아니데요?
<br />
> 집안 어른들은 모두 30넘어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였다고 하시고 그나마 다들 결혼하셔서 아무 부담없을때 빠졌다는데 저는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다고..
<br />
>
<br />
> 저도 처음엔 다시 머리가 날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온갖 약을 다먹고 발라 보았습니다.
<br />
> 저희 누나 중엔 약사,의사,한의사 심지어 치과 의사까지 있거든요.중국에서 유명하다느 그 101이냐 뭣이냐(시발~),우리나라가 중국을 중공이라 부를 때
<br />
> 중앙 부처 공무원이신 아버지 빽으로 수입도 안되는 그 약을 그때 돈으로 소형 지동차 한대 값 쳐주고 사와서 아버지랑 둘이서 날마다 바르기도 하고..
<br />
> 하옇든 지금까지 발모제값으로 웬만한 강남 아파트 한채 값은 날린것 같습니다.
<br />
> 어째든 전 군대 제대후 탈모가 심해져 누나들에게 진지하게 물어보았더니 현대 의학으로는 유전적인 탈모는 절대 치료가 안된답니다. 누나들도 내가 몸부림
<br />
> 치는게 안타까워서 그냥 좋은 발모제가 나모면 희망이라도 잃지말라고 약 사다준거지 효과를 기대하고 사다 준것은 아니라며 지금 부터라도 다른 길을 알아보라더군요,(전 그날 처음 으로 누나들에게 대들며 있는 신경질 없는 신경질 다
<br />
> 부렸습니다)
<br />
> 한동안 현실을 받아들잉기 어여웠는데 결국 현실을 인정하고 다른 대안을 찾아
<br />
> 보았죠..
<br />
> 처음에는 성형외과 전문의인 매형한테 가서 " 자가모 이식술"을 받으러 했는데요! 매형이 그러더군요 "내가 처남 한테 까지 사기치고 싶지는 않다."
<br />
> 걸국 다시 한번 절망!!!!
<br />
> 그때는 얼마나 심각 했는냐면요.군대가기 이전에 알고 있던 사람들은 한명도 보기실어 다니던 대학에 복학하는것도 포기 했어요..
<br />
> 부모님에게는 대학이 후져서 다니기 싫다도 말하구요,당시 K대학에 다니고 있었는데 나는 그대학이 지금도 그립습니다.내 젊은날의 모든 추억이 거기에 있거든요.지금도 가슴 아픈건 내 첫사랑에게 전화로 이별을 전핡수 밖에 없었던거에요.
<br />
> 내가 군생활 할때 가장큰 힘이 되어준 여잔데 그때는 전투모쓰고 만났지만 제대 하고 나서 는 정말 그 애를 볼 자신이 없더군요(지지리도 못난놈~~~)
<br />
>
<br />
> 정말 나와 똑 같은 심정이겠군요
<br />
전 그래도 결혼하고 나서 빠져서 좀 낫군요. 저도 유전입니다 아버님 할아버지
<br />
형님도 다 대머리죠 30대 중반부터 빠지기 시작해서 어느새 다 빠지고 .나이까지 들어보이니 미치기 일보 직전이었죠. 그래서 좋다는 약이라면 이것저것 안가리고 다 썼읍니다. 저도 101 이나.HG301 이런것도 친구들이 외국나가면서 사오면 성심성의껏 다 써봤어요.2년 정도 발랐는데. 나기는 커녕 더 빠지는 느낌까지 들더라구요..거의 포기를 하고 가발을 착용했죠.전 부산에 사는데 서울로 사업차 가게 되었죠.그런데 친구가 한방이라면서 제품을 하나 주더라구요. 귀찮다면서 안 받았죠. 일을 다보고 친구를 다시 만나서 내려간다고 하니까 속는셈치고 한번 써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고맙다면서 받아왔는데 그냥 집에 방치만 하다가 하루는 심심해서 그냥 (솔있거든요) 솔로 두르니까 시원하더라구요 그리고 스프레이식으로 되어있는 제품을 뿌렸죠 ,그냥 시원해서 며칠을 꾸준히 사용했죠 근데 보름쯤인가부터 머리가 간지럽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난 부작용 인지 알고 친구한테 전화를 했죠 그런데 친구가 그건 머리가 나올때 생기는 현상이라고 하더라구요.그러면서 전 좀 빠른타입이라고 하더라구요 원래한 2달정도가 되야 표가 나는데비해 그렇게 빠른사람들도 있다면서요 그래서 신이났죠 그래서 정말 꾸준히 사용을 했죠. 2-3달사이에 머리가 올라오기 시작하더라구요 넘 신기했죠 포기를 했는데 희망을 주더라구요. 한 1년정도 사용을 했는데 이젠 가발도 벗고 다닐정도죠 .일반사람들 처럼 빨리자라진 않아도 서서히조금씩자라더니 이젠 좋아져서 정말 기쁩니다. 두솔한방헤어토닉이라는 제품인데사용해 보신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모르시는분들도 많지만 이건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제품이라 믿을만하구요. 혹시 더 물어보실게있으시면016-842-6811제 전화번호거든요.언제든지....어쨋든 살아야죠
<br />
<br />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