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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샴푸&토닉] 트리코민 2개월 반 사용기

  • 23년 전

  • 2,329
0

트리코민 2개월 반 사용해보았습니다.
우선 앞머리의 잔머리는 좀 굵게 변합니다. 그렇다고 정상 머리처럼은 아니구요.
정상머리 처럼 잘 자라지는 않지만 최소한 사용 안했을 때보다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전 아침 저녁으로 두번 정도 마르는데 저녁에 꼭 바르고 주무세요.
그게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자기 전에 머리가 너무 가려워서 참을 수 없을 정도를
제외하고는 머리감지 말고 주무세요. 왜냐하면 트리코민 샴푸는 기름을 한번에 쫙 빼주기
때문에 하루 두번 감으면 머리가 너무 푸석거립니다. 그래서 아침에 머리를 감고 2분정도
마사지를 해준 후 스포이드를 이용해서 두피에 바른 후 옆머리를 이용해서 마시지를 한
3분 정도만 한 후 하루를 생활하세요. 그럼 바람이 불어도 머리 당김이 거의 없습니다.
한 오후 5시 정도는 되야지 그런 느낌이 다시 오더라구요. 가장 중요한 것은 제가 강조하지만
머리에 너무 신경쓰면 두피 당김을 느낌니다. 즉 스트레스를 주고 있다는 겁니다. 본인 스스로가..
너무 신경을 써서 그렇기 때문에 신경쓰지 마시고 아침에 좀 일찍 일어나서 토닉을 바른 후
두피에 어느정도 흡수가 되어서 두피가 마른 후에 외출하시는 게 오염물질이 두피에 묻지 않아
효과가 더 좋을 듯 합니다.(제 개인적인 생각)
트리코민은 2개월 반 정도 사용해본 총 평은 머리를 완전히 되돌릴 수는 없는 제품이라는
생각은 확실하고 다만 현상태보다는 좀 더 나은 상태를 만들어 좀 더 좋은 제품이 나올 때까지
머리는 충분히 유지 시켜줄 수 있는 제품은 확실한 것 같다는 생각 듭니다.
위의 글은 어디까지나 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한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댓글

  • 최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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