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도 님의 말에 조금은 공감 합니다.
머리 감는 습관도 중요한거 같아요.
저도 예전엔 머리가 빠질까봐 조심조심 샴푸로 마사지 하듯이 대충 거품만 내고서 행구어 내곤 했는데 머리감고나면 이상하게 간지럽더군요. 개운하지 않고...
그래서 어느 탈모관리 셑너에 갔다가 머리카락을 확대해서 보니 이물질이 많더군요.
그 상담하신 분이 머리 감을때 머리 빠질까봐 두려워말고 양손으로 마사지 하듯이 문지르듯이 샴푸를 하라고 그러더군요.
그래야만 두피에 각질도 안생기고 깨끗한 상태가 된다고 하면서...
그래서 얼마전부터 머리 감을때 두피를 맛사지 하듯이 골고루 문지르고 깨끗히 헹구었더니 머리 가려움없고 좋네요.
물론 샴푸 습관으로 탈모가 어느정도 예방되거나 치유될진 모르겠지만 일단 탈모원인은 두피상태도 한몫을 한다고 본다면 두피 청결을 위해선 샴푸습관 중요한거 같아요.
그리고 샴푸시 빠지는 머리는 어차피 죽은머리라 빠지는거니 신경쓰지 마세요.
사실 제 경우는 조심조심 감았을때와 맛사지하면서 감을때와 머리 빠지는 수는 차이가 없더군요.
에궁... 머리 때문에 고생하시는분들 모두 행복합시다~
>안녕하세요,.
>우연히 들르게 되어 많은걸 배우고 갑니다.
>저두 언젠가부터 머리 뒷부분에 탈모가 생겨서 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답니다
>창피해서 가리려고 무지 애를 많이 썼구여
>제가 지나간 자리엔 머리카락이 수북~
>보기만해도 스트레스 였답니다.
>그런데 저도 모르는 사이에 탈모가 심했던 부분이 없어졌답니다,
>정말 너무 감사했지요
>주위 사람들도 놀랄정도 였으니까요
>머리 감는 습관을 좀 바꿨답니다.
>남들보다 좀 오래.....
>머리를 마니 만지면 더 빠지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그래도 버릇처럼 다섯 손가랄들 이용해서 두피를 골고루 마사지 하면서 물은 미지근한 물로.... 머리가 빠진 부분을 집중적으로 마사지를 해주었더니.. 어느새 잔머리들이 나오고 있더라구요
>지금은 곱슬머리때문에 매직스트레이트를 했는데.. 잔머리가 쭈뼛쭈뼛 서서 잔듸가 나는것처럼 됏지만요...... 그래도 너무 감사하답니다.
>약보다 부드럽게 손가락을 이용해서 샤워기로 물을 계속 주면서 두피 마사지 한번 해보세요
>물론 샴푸가 깨끗이 빠질때까지 헹구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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