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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혈압을 정상으로 유지시켜 준다.
검은콩에는 혈관을 확장시켜 혈압을 낮춰주는 비타민E와 칼륨, 혈관근육을 부드럽게 해주는 칼슘이 풍부하다. 또한 빈혈 예방에 좋은 비타민Bl2와 엽산, 베타카로틴, 육류의 4배나 되는 유기철 등도 매우 많아 저혈압환자에게 특히 좋다. 대사 능력이 떨어지거나 미네랄류가 부족한 경우 저혈압이 생기기 쉽기 때문이다.
2.백발과 탈모 증세에 좋다.
다른 병을 치료할 목적으로 검은콩을 먹던 사람 중에 백발이나 탈모 증세가 나았다는 사람들이 많다. 이것은 검은콩에 말초혈관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검은콩에 들어 있는 비타민E나 불포화 지방산은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그밖에도 노화로 좁아진 혈관을 정상으로 되돌려 놓는 식물 에스트로겐과 사포닌, 대두 단백질인 글리시닌과 검은콩의 색소 성분이 서로 조화를 이뤄 효과를 높여준다.
3.배뇨가 정상적으로 이뤄지도록 돕는다.
한방에서 검은콩은 생명에너지를 증가시켜 원기를 내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생명에너지를 관장하는 신장의 기능을 향상시켜 배뇨가 정상적으로 이뤄지도록 한다. 또 전립선 비대증에도 좋아 조직을 정상으로 회복시켜 준다. 하룻밤에 화장실에 대여섯 번 갈 정도로 빈뇨 증세를 보이던 사람이 검은콩을 먹은 지 한 달 만에 두 번으로 줄었고, 석 달 후에는 0∼1회로 횟수가 줄었다는 경우도 있다.
4.염증을 가라앉혀 준다.
검은콩에는 염증을 가라앉혀 주는 소염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또 칼슘이 뼈에서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 뼈를 튼튼하게 해주기도 한다. 근육의 피로를 덜어주는 비타민B1은 우유의 3배나 되고 신경을 튼튼하게 해주는 비타민B1과 B2 들어있다. 이와 같이 뼈와 근육을 튼튼하게 해주는 성분에다가 혈액순환을 돕는 성분과 부종을 진정시키는 성분이 서로 어우러져 염증을 가라앉혀 주고 통증도 덜어준다.
5.귀울림에 좋다.
뇌의 노화가 진행되면 귀 신경이 약해져 귀울림 증세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지만 귀울림 증세가 나타나는 보다 큰 원인은 동맥경화때문이다. 동맥경화가 귀에 영양을 공급해 주는 속 귀의 동맥에서 일어나면 동맥이 좁아지면서 귀울림 증세가 생기기 때문. 검은콩에는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 순환을 개선시켜 주는 성분이 풍부하다. 또 청력과 깊은 관계가 있는 뇌신경의 기능을 향상시켜 주는 성분도 있어서 귀울림 증세를 예방 또는 완화시켜 준다.
6.혈관을 깨끗이 청소해준다.
검은콩에 들어 있는 사포닌은 몸에 해로운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작용을 한다. 활성 산소는 체내 여분의 지방과 결합해 과산화 지질을 만들어 혈관의 노화를 촉진시켜 동맥경화나 심장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심할 경우 심근경색으로 발전하는 경우도 있다. 사포닌은 콩을 삶을 때 생기는 거품으로 육안으로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콩 삶을 때 생기는 거품을 걷는 것은 커다란 영양손실임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검은콩에는 사포닌 외에 불포화 지방산도 들어 있는데, 이 성분은 혈관에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고 사포닌과 마찬가지로 혈관을 청소해 준다. 이 두 가지 성분의 동반 작용으로 인해 혈관의 노화는 물론 암까지 예방할 수 있다. 이렇게 영양이 풍부한 검은콩에도 단점은 있다. 바로 소화 흡수율이 낮다는 것. 볶은콩은 60%, 삶은 콩은 68%밖에 흡수가 안된다. 그러나 콩을 갈아서 가루로 만들면 소화 흡수율은 83%로 향상된다. 그러므로 그냥 먹기보다는 볶아서 가루로 먹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안녕하세요 전 20살입니다 남자구요
>왼쪽 이마가 조금씩 파이고 있는 듯해요 그 쪽 주변 머리도 많이 가늘어지고...
>이런 느낌을 작년부터 가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공부하면서
>떨어지는 머리카락을 모아봤어요 그래서 빠진 머리카락을 봉투에 넣어보았죠
>한 몇 개월 지나고 나서 봉투를 보니, 끔찍하더군요
>머리카락이 한 뭉탱이가 수북이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 때부터 본격적으로 탈모에 대해 걱정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공부하고 있는데, 탈모 때문에 걱정이 많이 됩니다
>3월달에 너무 걱정이 되어서, 피부과에 가 보았습니다
>의사가 보더니, 자세히 보지도 않더군요 남성형 탈모초기이신 것 같다고 하고
>미녹시딜을 처방해 주었습니다
>약국에서 미녹시딜을 사 갖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아직 스스로 돈을 벌고 있지 않기 때문에, 만 얼마 정도 되는 돈도 부담스러운 금액이죠
>이 느낌,,,몇 년 전의 제 사진과 지금을 비교해 보고,,,불과 1년전까지
>짧게 머리를 시원하게 깎고 다녔던 것을 생각하면 견딜 수 없었을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미녹시딜을 바르려고 고민을 많이 하닥, 일단 한 번 바르면 계속 치료를 해야 하기 때문에
>부담을 느껴 아직까지 바르고 있지 않았습니다 게시판 글들을 보니
>쉐딩현상을 겪어보신 분들도 상당히 많으신 것 같아 선뜻 내키지가 않더군요
>녹차가 좋다는 소리를 어디에서 주워듣고는, 생각이 날 때마다 녹차를 마셨습니다
>(그런데 녹차 꼭 따뜻하게 해서 먹어야 좋나요? 전 미리 타서 페트병에 담아 먹는데요)
>결과로는, 이마쪽의 머리가 좋아졌다기보다 콧수염이 왕성하게 자랍니다 ^^;
>확실히 털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맞는 것 같네요 단지 머리털이 아니라서 ㅋ
>
>저 같은 경험 해 보신 분들 많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게다가 전 아직 20살 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저랑 비슷한 나이를 가진 사람들
>고등학생들, 특히 젊은 여성분들은 더 안쓰럽게 느껴집니다
>탈모로 인해 받는 심리적인 압박감은 이루 말할 수 없지요
>생각없이 엄마한테 짜증을 낸 적도 있습니다 "왜 이렇게 낳았냐구" 정말 지금 생각해 보면
>한심스럽습니다 정말로 절 진심으로 위해주시는 분께 그따위 말을 하다니요
>아직 20살 밖에 안 된 놈이 생각을 참 많이 했습니다 이것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이 자신을 받아들이는 일일 겁니다 그리고 내면을 채우는 것이죠
>머리카락 쌩쌩한 사람들이 다른 면에서 나보다 나은게 뭐가 있냐는 식으로 말이지요
>아 말은 이렇게 해도 사람 마음을 완전히 속일 수는 없지요 ^^;
>녹차를 꾸준히 마시고, 녹차 린스도 사용해 볼 예정입니다
>그 좋아하던 라면도 그만두었구요(하루에 하나는 먹었던듯)
>혼자서 고민하기보다 이런 사이트에서 다른 분들과 고민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참 좋습니다
>저를 포함해 모두들 득모, 또는 의학발전으로 인한 탈모정복의 혜택을 누리실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휴.....................................
>
>아 그리고 마지막 질문이 있는데 콩은 꼭 검정콩만이 좋은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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