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5교시를 끝마치고,학교에서 봉사활동을 하러 xx동 공원에 갔다..나무그늘에 가려져 여름엔 시원해서인지 노인분들이 많이 계셨다..우린 공원 위쪽으로 올라갔다..쓰레기를 주으며,,나까지 10명이 조를나누어 쓰레기를 줍는순간..어느 대학생쯤 돼보이는 형과,고등학교 교복을 입고 있는 여학생이 포옹을 하며 키스를 하며 가슴을 더듬거리는 장면을 목격하고 우린 기겁을 하였다..우리가 눈치 챈걸 알았는지 그 두사람은 굉장히 짜증난다는 표정을 지으며 한마디를 건냈다 "아씨발 여기서 얼쩡거리고 지랄들이야 존만한새끼들"우리는 기분이 상하였고,,(작은 목소리로)그사람들한테 욕을했다..그사람들이 빠르게 공원에서 없어지자..우리 일행은 기분이 상해,,선생님께 여태껏 돌아다니며 주운 쓰레기등을 보이고,,출석 체크하고 집으로 갔다..집 귀하길에 느낀것인데..그 두사람은 공동체와 규범들에 대한결속 보다 개인의 자유권을 중요시 한거같았다..다른 사람이나 공동체에 대해 점차 무관심해지고,,자신들이 지켜야 할 질서등을 한부분으로 생각하지 않고 자신들의 삶의 방식대로 행동하기 때문에..여러 사람들이 그 두사람 때문에 눈살을 찌푸려야 됀다는것에 매우 불쾌하고,,공원에서 그따위 짓이나 할빠엔 봉사활동이나,공원에 게신 노인분들에게 봉사나 하지..참 그 두사람은 사회의 쓰레기란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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