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여자도 사귀고,섹스도 할나이에 친구녀석들은 숫이 넘쳐나는데 나는 훤히 다보이는 머리..아정말 내가 왜이렇게 살아야 하나,,나이도 젋고 운동도 하며,,뛰노는 나이에 집에 틀이 박혀서 어머니께 짜증이나 부리고,,내가 과연 살이유가 있을까..효도 한번 못해드리고,,대가리 털빠져서 집에 컴퓨터나 두들기는 한심한 자식,,,아 길거리에 나가면 괴물보듯 쳐다보는 인간들,,왜 내가 탈모가 걸려 하필이면 왜 나에게 이런일이..나이 많아서 걸리는건 그렇다 치지만,,아직 할거도 많은 나에게..내가 전생에 무슨죄를 많이 졌길래,,아 정말 살기 싫다..휴....치료제도 없고,,병원에 가면 돌팔이들이 내가 아는 탈모상식만 지껄이지..죽어서 다시 태어나고 싶다..지금도 자살 충동느낀다..하지만 두렵다..이좆같은 인생 눈물만 흐를뿐,,어머니,아버지 때문에 더욱더 자살하기 힘들어진다..아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휴..
그런걸루 자살충동을 느낀다니...부끄럽기짝이없군여
머리카락이 없다는게....죽을일은아니듯....
여자두아닌데...뭐가걱정이세요
자살할생각말구 열시미 돈버세요....
집에서 방콕하지말구 밖에나가서일하세요
돈만잇음 다되는 이세상에 머리없음 어떻습니까...
머리카락많다구 다 잘되는것두아닌데,,,,
부러워만하지말구 다른것을 부러워하세요
자신감있게사세여
우리신랑두 대멀인데두 전 아주많이사랑하는걸요
님아...화이팅!!!!
자신만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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