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확하게 4월 4일날 부터 트리코민을 사용했습니다. 이제 약 두달 반 정도 되었다고 할 수 있죠.
>확실한건 4월달보다 훨씬 더 안좋아 졌다는 것입니다.
>이거 왜 이런건지 모르겠네요. 지난 5월달부터 자연식도 했습니다. 그 두개를 중점적으로 했습니다. 그런데 어째서 상태가 유지되지도 않고 안좋아지는지 모르겠네요. 쉐딩인가?
>이제 반달만 더 있으면 사용한지 세 달에 임박하는데...
>이전에는 M자 부분이 약한 정도였는데, 이젠 윗쪽 전체가 점차 밀도가 줄어드는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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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선 샴푸만 사용해보고, 효과가 있으면 스프레이도 같이 쓰려고 했죠. 솔직히 뭔지도 모르는데 14만원(샴푸+스프레이)이란 큰돈을 들이기가 망설여졌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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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샴푸가 기름기는 제대로 빼줍니다. 정말 언제나 머리가 미끌미끌거렸는데, 이젠 푸석거리는 느낌이 들 정도로 기름기는 빼주네요. 그래서 좋은 느낌이었는데, 오히려 반대로 숱은 줄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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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코민으로 효과 보신 분들은 다 얼마만에 효과보신건가요? 3달 넘어서 비로소 효과보신분도 있나요? 이걸 써야 돼? 말아야 돼? 한통으로 약 세 달을 쓰겠더라고요. 지금꺼 다 쓰면 관둘까? 아니면 지금꺼 다 쓰고 한통만 더 써볼까 고민되네요. 트리코민 쉐딩이라면 트리코민 효과도 그 뒤에 올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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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카를 최후의 보루로 남겨두고 있었는데, 아마 그걸 써야 할 날도 머지 않은 거 같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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