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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비연님 말씀이 정답~

  • 22년 전

  • 936
0
저도 윗분과 같은 방법으로 하고 있어요.
약콩은 그냥 후라이판에 볶아먹구요..살짝 복아먹는데 콩뽁을때 냄새 좋네요..그리고 쪼개ㄱ지는 소리도 좋고..그냥 심심할때마다 조금씩 볶아 먹고 있어요..그리고 안갈고 그냥 복은콩 생각날때 마다 씹어 먹고 있어요..비리다는 생각은 안해봣는데..전에는 복지도 않고 그냥 씹어 먹엇는데 하두 딱딱해서 요즘은 복아 먹는 거구요..날마다 먹다보면 아마 고소하게 느껴질껍니다.
또 검정깨는 도저히 전 씻는게 넘 힘들어서 그릇 여기저기 다 달라붙죠...그래서 그냥 선식집에서 갈아놓은 것 사먹음니다..좀 비싸긴 하지만..또 다시마는 환으로 된것 먹음니다..그냥 다시마는 환으로 된것 먹어요..먹기 불편하면 안먹게 되니까..
그런데 비율마추어가며 먹어야 되나요?
전 그냥 생각날때 마나 이것저것 먹는데..그냥 곡식인데 왜 비율을 마추어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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