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보젠과 미녹 그리고 프카 이렇게 병행할수도 있을겁니다.
단지 어떠한 토닉을 먼저 쓰더라도 그것은 쓴후에 3시간은 지나서 쓰셔야 합니다.
미녹의 미녹성분이 또 리바이보젠 토닉의 성분이 모낭에 전달되는데 필요한 충분한 시간은 약 3시간 정도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fda의 승인관련하여서도 시간과 경제적인 이유에서 그런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 이에 대한 질문을 리바이보젠측에 한적이 있는데 위와 같은 이유로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의약품의 개발과 가격에 대해서 아래의 글을 참고하세요.
결론적으로 의학품을 개발하는데에 대한 비용이 평균 6000천억원이 들어가고 또 시험관 실험(in vitro)과 생체내 실험(in vivo)시험을 하는데 평균 10년정도 소요가 된다고 하네요.
이 기간동안 fda에서 승인을 신청을 내는동안 벌써 카피약이 개발되어질것이고 이미 상품의 상업성이 많이 떨어지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fda를 또한 너무 믿을 필요까지도 없다고 봅니다.
예전에 regrowth.com에서 소개된내용중에서도 fda의 공평성과 신뢰성이 떨어진다고 지적된적이 있습니다.
하여튼 결정은 님들이 하시고...
아래는 탈모와의 전쟁에서 펏습니다.
의약품 가격은 적당한가?
최근에 여러탈모동호인으로부터 질문을 받는 것중 하나가 의약품의 가격에 대한 질문을 종종받는다.
특히 동호인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프로스카와 프로페시아의 가격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말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어떻게 프로스카는 피네스테라이드의 함유량을 5배씩이나 더가지고 있어면서 가격이 프로페시아와 같을까?
이러한 가격이 어떻게 형성이 되며 그 원가에 대해 매우 궁금해하는 분들을 이제껏 많이 보아왔다.
과연 의약품의 가격은 어떻게 결정이 되는가?
어떠한 의약품이 인체에 적용하기까지는 의약품을 투여하여서 얻을 수 있는 이점과 그 위험성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
예컨데 가벼운 기침을 치료하기 위하여 복용하는 약이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킨다면 그 의약품은 가치가 없는것으로 볼수 있으나 암이나 기타 현재의 의학으로 치료할수 없는 병인경우는 어느정도의 부작용을 감수하더라도 생명연장이나 치료효과가 있다면 그 의약품은 가치가 있는 의약품일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의약품을 사전에 평가하고 안정성 및 유효성을 확인한다는 것은 매우 어렵다.
그이유는 앞서 설명을 한것과 같이 인간에 대한 위험성과 인간에게 임상시험을 한다는 윤리적인 문제등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각국에서는 최대한 과학적인 증거와 윤리적인 면을 고려하여 엄격하게 의약품을 승인하여 관리하고 있다.
실제 새로운 약품을 개발한다는 것은 개발과정에서부터 승인까지 매우 복잡하게 엉켜있어 각 제약회사들은 자신들의 제품이 안전하고 유효하여 어떠한 질병치료에 가치가 있다는 것을 과학적인 증거에서부터 동물임상시험과 인체임상시험을 통하여 증명되어야만 의약품으로 승인을 얻을 수가 있는 것이다.
의약품에 대한 승인을 얻기위해서 각제약사들이 준비하여야 하는 자료는 매우 광범위하여 각종 과학적인 데이터와 수천명의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임상자료등이 필요하며 이러한 임상시험은 인간의 안전과 이익이 확보된 사항에서 시행이 되어진다.
이렇듯 이러한 모든과정을 거쳐 의약품을 개발하는데에 걸리는 시간은 평균15년이라는 긴시간이 걸리며 평균개발에 소요되는 비용은 약 6천5백억원정도가 된다.
이러한 엄청난 비용을 투자하는데도 실제로 개발비를 회수하는 의약품은 약 30%에 불과하다고 하며 결론적으로 이러한 투자비를 회수하기 위하여 생산원가에 비해 고가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판매에 대한 수익은 향후에 새로운 의약품을 개발하는데 다시 재투자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사항으로 볼 때 국내의 의약산업이 발달되지 못하는 가장 큰이유가 바로 이러한 투자에 대한 회수의 불확실성, 그리고 위험성등이 발달을 하지 못한 가장 큰요인으로 꼽을수 있다.
이러한 것을 미루어 탈모치료제인 프로페시아와 전립선치료제인 프로스카도 모든임상시험과 연구개발이 별도의 방법으로 시행되어 프로스카는 프로스카에 대한 연구투자비, 그리고 프로페시아는 프로페시아에 대한 연구투자비가 별도로 책정이 되어져 이러한 가격이 결정되어졌다고 한다.
결국 피네스테리드의 함량에 대한 생산원가는 실질적으로 의미가 없는 것으로 볼수가 있는 것이다.
끝으로 당싸이트와 여러 탈모동호인들은 이러한 투자비의 회수에 따른 새로운 투자와 개발로 향후에 더욱 더좋은 치료제가 나오기를 제약회사들에게 기대를 하고 있다.
>아........그럼 토닉한번써보고 싶은데..
>님이 쓰다남은거라도..제게우선 맞는지 한번 써보고 싶네요..실험삼아서..
>혹시 주실수 잇으시면
>제 멜주소입니다...멜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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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ty999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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