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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난 창포요법 쓴 사람은 아니지만..

  • 22년 전

  • 2,203
0
이 름 과학적..?

님.. 마늘 이 탈모에 좋데요.. 제 글 쓴 밑에 기사 읽어 보세요 ..

전문가들이 썼으니깐.. 의학적 근거가 있는 건가요?!..
읽다 보시면..세명의 의사한테 기사 의뢰를 한 것 같군요...

창포요법 같은 것은 일종의 민간요법인데..

그래서 효과를 보는 사람이 있고 못 보는 사람도 있겠지요..

(의학적이라는..미녹과 프카도 그렇잖아요?!)

민간요법을 과학 적이다 비 과학적이다의 차원에서 접근 하려는 것은 옳지 못한 행동이라고 봅니다..

흔히 콩 깨 로 만들어 먹는 자연식 역시 효과 보는 사람은 꽤 좋은 효과를 봅니다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효과를 보지 못한다고 해서 자연식이 비 과학적이고 잘못 된 방법은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 탈모를 막고 발모를 돕는 제대로된 치료 법이 나오지 않은 이 상황에..

여러가지 자신에게 맞는 탈모 방지 책을 찾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밑에서 부터는 기사입니다..

대다모 대문에 있는 글 입니다..

물·야채가 `탈모` 막는다

(::환절기 예방과 치료법::) 철이 바뀌면 동물도 털갈이를 하듯, 요즘 부쩍 머리카락이 빠져 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평소 숱이 없거나 탈모가 진행되고 있는 이들에게는 여간 신경 쓰이는 일이 아니다. 이럴때 스트레 스, 과로, 다이어트와 같은 요인들이 겹치면 탈모가 더 가중될 수 있으므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예전 같으면 탈모가 40,50대 이상 중장년층에서 많았지만 이제는 젊은층에서도 쉽게 발견되고 있다. 남성 뿐만 아니라 여성의 경 우도 탈모 환자가 늘고있다. 단 여성들은 탈모가 있어도 이마선 이 유지되기 때문에 남성처럼 완전한 대머리처럼 보이지 않을 뿐 이다.

머리카락이 빠지는 원인은 다양하다. 유전과 남성호르몬의 과다 분비, 노화 등이 주요 원인이다. 최근엔 과도한 스트레스와 불균 형된 식습관으로 인한 영양부족이나 영양과다, 자극성 샴푸 사용 등이 탈모를 부추기는 원인으로 꼽힌다. 실제 시험과 취업을 앞 둔 수험생이나 사회초년생, 잦은 야근으로 생활이 불규칙한 직장 인, 예민한 성격을 가진 젊은 여성에게서 원형탈모증과 같은 증 상이 더 잘 생긴다.

초기 탈모 증상에는 약물치료가 좋다. 탈모가 진행중일 때는 피 부 속 털 주머니인 모낭이 살아있는 상태이므로 탈모를 억제시키 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단기간에 효과는 어렵고, 치료를 중단하 면 다시 탈모가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

현재 미국식품의약국(FDA)의 정식 승인을 받은 탈모 치료제는 바 르는 약 ‘미녹시딜’과 먹는 약 ‘프로페시아’ 2가지 뿐. 미녹 시딜은 혈관을 이완시켜 모발의 성장을 촉진하는 약으로 보통 6 개월∼1년이상 발라야 효과가 있다.

프로페시아는 의사의 처방전이 필요하며, 탈모 원인으로 알려진 남성호르몬의 일종인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의 수치를 낮춰 증 상을 호전시킨다. 그러나 장기간 사용했을 때 정력감퇴 같은 부 작용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밖에 탈모가 오래 진 행되어 모낭이 이미 죽었거나 탈모 증세가 심한 경우에는 자신의 건강한 모근판을 옮겨 심는 자가모발이식술을 고려해볼 수 있다.

◈탈모 예방. 고른 영양과 청결한 두피 관리가 필수〓탈모 예방 을 위해선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많이 먹는 것이 좋다. 맵고 짠 음식은 피한다. 또 물을 맥주잔으로 하루 6~8잔이상 마시면 모세 혈관의 순환을 촉진시켜 탈모의 진행속도를 늦출 수 있다.

콩, 마늘, 양파, 다시마, 김, 달걀, 정어리, 검은깨, 찹쌀, 우유 등은 모발 성장을 촉진시키는데 좋은 효과를 내는 식품들이다.

반면 기름기가 많거나 햄버거처럼 포화지방산이 많은 인스턴트 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자외선에 오랜 시간 노출되는 것도 삼 가야 한다.

개중엔 샴푸때마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것 같아 머리 감기를 기피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적어도 이틀에 한번 정도는 머리 를 감아 두피에 쌓인 노폐물이나 비듬, 피지 등을 제거해야 한다 . 샴푸는 가급적 순한 것을 쓰고, 비누를 쓸 때는 잘 헹궈내야 한다. 머리를 감은 후 머리카락이 서로 엉켜서 비누찌꺼기 같은 잔여물이 모공을 막아 오히려 탈모를 촉진시킬 수 있다.

스프레이나 젤, 무스 등 스타일링제는 모발 끝에만 살짝 사용하 는 것이 좋다. 또 빗이나 손으로 자주 두피를 마사지해 주는 것 이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한편 모자를 쓰고 다니면 그나마 남은 머리카락의 모근이 통풍되지 않아 탈모 속도가 빨라질 수 있으므로 삼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도움말:000피부과 임이석원장, 000피부과 이상준원장 , 000한의원 홍성관원장) 김연수기자 whitewhite@munhwa.co.kr (::탈모 예방 수칙 5가지::) 1. 과일, 야채를 듬뿍 섭취한다. 물도 충분히 마신다.

2. 고기류 등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산이 많은 음식은 삼간다.

3. 머리카락은 청결하게 유지한다.

4. 스프레이, 젤, 무스 등 헤어 스타일링제 사용은 가급적 피하 고 불가피한 경우 머리 끝에만 살짝 바른다.

5. 두피를 자주 마사지해 주고, 모자는 가급적 쓰지 않는다.

(::체크해야할 징후들::) 탈모는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다음과 같은 증상을 겪고 있다면 탈모의 진행을 의심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구할 필요가 있 다.

▲ 심리적인 징후 ―스트레스 때문에 머리가 자주 지끈거린다.

―눈이 자주 피곤하다.

―피로가 누적되어 생활의 의욕이 떨어진다.

―자주 깜짝깜짝 놀란다.

▲ 신체적인 징후 ―머리카락은 가늘어지는 반면에 팔다리나 가슴의 털, 수염은 유 달리 길어지고 진해지고 많아진다.

―평소보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

―습관적으로 머리를 자주 긁는다.

―두피가 가려우면서 비듬이 심한 증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되고 있다.

>마늘 요법에 이어서 창포 요법까지.....
>누가 작정하고 이러는 건가요?
>휴....
>창포가 머리에 않좋다는 것이 아니라,
>정확한 의학적 근거도 없이....
>
>휴.....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탈모로 가슴아픈 사람들에게....
>정확한 근거도 없이 카더라 통신으로
>더이상 비참하게 만들지 마세요...
>
>정말 작정하고 달려드는거 같네요.
>그러시면 재미있으십니까?
>
>
>>창포 요법을 아시나요. 자연요법으로 창포를 소개하겠습니다.
>>
>>창포는 옛날부터 우리선조들이 비누가 나오기전에 민간요법으로 사용했던 방법입니다.
>>
>>창포는 줄기와 잎을 끊인물로 머리를 감으면 비듬과 머리의 혈액순환을 도와
>>
>>탈모방지의 효과를 보실수 있습니다.
>>
>>한약재료상에 가면 쉽게 구할수가 있습니다.
>>
>>사용방법은 먼저 창포를 끊인다음 미지근하게 머리감을수 있을정도로 한다.
>>
>>1.일반화장비누나 샴푸로 한두번 머리를 감는다.
>>
>>2.미지근한 창포물로 머리를 충분히 젂신다음 5분정도 감은후 맑은물로 헹구어 주면 됩니다.
>>
>>3.머리를 물기가 없어질때까지 충분히 말려 주십시요.
>>
>>꾸준히 하시면 머리가 시원하고 탈모 비듬에 효과가 좋습니다.
>>
>>한번 실천해 보세요.
>>
>>
>>미래모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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