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가장 반응이 좋은 두제품이지만 사람마다 결과는 다르고 자신에게 맞는 제품이 있다하니 그제품을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하겠죠 저는 리바이보젠은 샴푸, 트리코민은 스프레이가 좋다는 소문에 그렇게 사용한지 한달째 접어들었고 아직 결과를 말하긴 이르고 느낌은 좋습니다
두제품은 구리,아젤리아,아연 등 각각 성분만 다를 뿐 같은 효과를 목적으로 하고 있죠
두제품 모두 쉐딩이 없다지만 두려우시면 다음의 방법을 사용해 보십시오 머리의 오른쪽이든 왼쪽이든 한쪽에만 토닉이나 스프레이를 3개월또는 6개월 동안 열심히 발라서 결과를 보십시오 이때 일부만 바르는 거니까 아끼지말고 충분히 사용해도 절약 될 듯
장점은 만약에 쉐딩이나 부작용이 일어난다 하더라도 일부이니 덜 부담되고 토닉도 3개월짜리로 최소한 6개월이상은 쓸겁니다 또 일부만 바르게 되면 주변과 비교되어 관찰하기가 쉽습니다
단점은 시간이 많이 필요하겠습니다
후에 효과가 없으면 다른제품으로 바꾸고 효과가 있으면 왼쪽, 오른쪽 모두사용해야겠지요
암튼 모두들 탈모에서 탈출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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