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답변주셔서 감사합니다. ^^
점점더 고민이 되네요. 트리코민보다 샴푸는 리바이보젠이 낫다는 의견이 더 많은것 같고
그럼 리바이보젠 토닉하고 미녹시딜하고 어떤게 더 나을지...
리바이보젠 샴푸와 미녹시딜을 선물로 해드리면 어떨런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당신이야 말로 영락없이 업자군요.
>무엇을 파는 업자인지는 몰라도...
>될수 있으면 샴푸기타란에는 잘들어오지 않지만.... 업자들이 너무 설치다보니 별사람다보겠군요.
>자료는 hairlosshelp.com의 자료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탈모커뮤니티싸이트가 regrowth.com hairlosshelp.com이 있습니다.
>장사할려면 제대로 알고 하세요.
>그리고 다른 탈모를 고민하는 분들에게는 정말 죄송합니다.
>이런 업자들이 없어지는 날까지....
>
>그리고 2년전에는 리바이보젠이 국내에 상륙하지도 않았습니다.
>전 hairlosstalk.com에서 구매했습니다. 제대로 알고 말씀하시지...
>
>>당신 영락 없는 리바이 업자군요
>>그냥 좋았으면 됬지 어찌 이런 자료까지...
>>이런자료 까지 올린 비슷한글 얼마나 많은지 ..
>>홍보 할려면 눈치껏 하세요
>>
>>>현재로서 저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프카치료는 거의 3년에 걸쳐서 복용을 하고 있고 그 효과가 사실 크게 보고 있습니다.
>>>그다음으로는 리바이보젠입니다.
>>>
>>>탈모치료는 장기적으로 보아야 하는데.... 프카의 경우 내복약인데 장기치료시 효과가 점점떨어진다는 보고가 있습니다.(5년간임상결과)
>>>하지만 토닉의 경우는 장기적으로 치료시 더 효과가 큰것으로 여러군데서 보고 되고 있습니다.
>>>
>>>토닉중에 단연 리바이보젠이 최상급으로 생각하고 있고 현재 리바이보젠을 시작한지 약 2년정도 되었습니다.
>>>효과는 프카보다도 효과적이라고도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분명한것은 토닉은 단기간이 아니라 장기간에 걸쳐 치료를 해야 합니다.
>>>
>>>대부분 효과를 보지 못한사람의 경우를 보면 한두달정도밖에 치료를 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검색해보셔서 1년 이상된분을 찾아보시고 효과없다고 한게시글을 찾아보면 어디에서도 발견할수 없습니다.
>>>
>>>물론 선택은 님께서 잘판단하세요.
>>>
>>>아래는 탈모치료에 대한 헤어로스닷컴의 글입니다.
>>>
>>>제 3단계 : Evaluate the Available Treatments(유용한 치료제의 평가)
>>>
>>>우리는 단계 1에서 남성형 탈모증의 주요한 원인은 호르몬과 직접적인 것으로 알고 있다. (특별히 DHT와 안드로겐과의 상호작용관계). 또한 나쁜 두피상태(염증, 가려움증, 홍반)는 또 다른 안드로겐 활성과 DHT의 부산물이다. 단계 2에서 우리는 남성에게서 발견되는 여러 형태의 탈모를 알아보았다. 지금 우리는 5가지의 탈모치료제에 대해 의견을 나눌 것이다. 그리고 얼마나 치료제 자신들의 독특한 방법으로 탈모의 역순으로 작용하는지를 알아보아야 할 것이다. 단계 1을 확실히 이해하였다면 이 치료제에 대한 정보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5가지의 주요한 탈모치료제)
>>>1. DHT 억제제 : 5알파환원효소와 테스토스테론의 결합을 억제시키는 작용을 하는 치료제
>>> ex) Propecia, Dutasteride, Revivogen, Crinagen, Progesterone Cream, Xandrox
>>>
>>>2. 성장 촉진제 : 탈모의 근본적인 원인의 제거 없이 인위적으로 모발의 성장을 촉진시키는 치료제로써 비효과적으로 들릴 수 있겠으나 성장 촉진제는 사실상 대머리 부위를 미용적으로 바꾸어 주는 아주 성공적인 방법이다.
>>>ex) 미녹시딜, Revivogen, Tricomin, Folligen, Proxiphen, Nano Shampoo, Retin-A
>>>
>>>3. SOD's : Super Oxide Dismutase로 알려진 것으로 모낭에서 과잉의 DHT 결과로써 발생하는 면역 반응을 조작하는 치료제이다. 세포가 외부이물질에 반응할 때 침입하는 바이러스, 세포, 외부 이물질 조직에 대해서 신체를 방어하는데 도움이 되는 Super Oxide를 방출한다. SOD's는 이 Super Oxide를 감소시키고 모낭을 거부하는 인체의 의도를 감소 시켜준다. 이것은 다른 각도에서 본 증명된 또 다른 탈모 치료법이다. SOD's는 또한 복합적인 치료제로써 성장촉진제 뿐만 아니라 항 염증제의 역할도 한다.
>>> ex) Tricomin, Folligen, Proxiphen
>>>
>>>4. 항염증제 : 인체 면역 반응의 결과로 나타나는 두피의 염증, 가려움증, 홍반 등을 치료하는 치료제이다. 그러나 잘못 사용하면 오히려 탈모를 가속화시키는 결과를 초래 할 수 있다.
>>>ex) Nizoral, T-Gel, Betadine, Tricomin, Folligen, Proxiphen
>>>
>>>5. 항안드로겐 : 항안드로겐 치료법의 목적은 DHT와 안드로겐 수용체와의 결합을 막는 것이다.
>>>ex) Spilonolactone, Proxipjen, Nizoral, Revivogen, Crinogen
>>>
>>>
>>>
>>>>탈모방지엔 현재로서는 승인 받은 약인 미녹시딜하고 프로페샤 밖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물론 트리코민이나 리바이보젠의 경우 효과가 있었다는 사람들이 많으니 트리코민 같은 경우 fda2차까지 갔고 해서 어느정도 기대를 해볼만하게 하는 제품이구요,,,,, 나머지는 대머리를 봉으로 여길 뿐이지 효과가 없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난다모는 저도 잘 모를 때 1년이상 써봤지만 회의적입니다...
>>>>사람마다 효과가 있는수도 있겠지만,,,,,
>>>>
>>>>
>>>>
>>>>> 안녕하세요.
>>>>> 저희 아버지께서 탈모로 오래동안 고생하시고 계시거든요.
>>>>> 아버지도 여러방법을 해보시는것 같지만 특별히 효과를 본건 없는것 같습니다.
>>>>> 이번주 토요일이 생신이신데 아버지께서 얼마전에 친구분이 난다모비누를 쓰고 머리가 나고
>>>>> 있다고 효과가 있는것 같다고 하셔서 생신선물로 받고싶다고 하십니다.
>>>>> 그냥 사드릴까 하다가 난다모가 어떤 제품인지 몰라 이곳에 글들을 읽어보니 부정적인
>>>>> 의견이 많네요.
>>>>>
>>>>> 또 글을 읽어보니 트리코민, 리바이보젠, 아젤리아산 등을 많이 사용하시는것 같은데
>>>>> 어떤 제품을 선물로 사드려야할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 참고로 저희 아버님은 50대후반이시고 앞쪽 양쪽이 많이 빠지셨구요 가운데도 점점 빠지고
>>>>>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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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모효과는 없더라고 탈모방지하는 제품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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