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큰맘 먹고 프페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자연요법으로는 각각의 곡물과 해초류를 환으로 만들어서 먹기로 했구..
일년전만 하더라도 지루성 피부염이 있었는데...
요즘에 머리속을 보면 붉은 반점 같은 것이 하나도 없네요...
아... 그건 그렇고...
미녹을 할까 리바이보젠을 할까 지금 생각중에....
질문을 드립니다...
미녹이 확실한것 같지만...
눈 피로를 많이 느끼는 저로선 미녹은 부담스럽네요...
성분을 보면 리바이 보젠이 더욱 믿음직스럽기도 하고...
첫번째로...
리바이보젠을 쓰기전과 쓴 후의 차이...
그러니까 쓰기전엔 어떠했는데 써보니 이런점이 좋더라...
저 같은 경우 보통 대부분의 현상은 죄다 경험 했는데 조금은 틀린점도 있어서...
두번째로...
혹시나 내성같은건 안생기는지...
어떤 병이나 하는 것도 내성은 생기잖아요?
리바이보젠은 DHT에 대항하는 성분을 모낭에 배달함으로써 대항 한다고 봤거든요...
처음에는 모르겠지만 나중이라도 내성이 생긴다면...
아...
글쓰는데 재주가 없어설랑...
프카맨님의 노하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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