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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샴푸&토닉] [re]주관적으로...

  • 22년 전

  • 1,300
0
주관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게시판에 특정상호와 효과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좀 곤란한경우를 많이 당하다 보니 좀심스러워 지는군요.
사실 질문만 없다면 글쓰고 싶은 생각도 없었습니다만...
간략하게 말씀드릴께요.
미녹시딜의 경우는 스테로이드류이기 때문에 스테로이드의 일반적인 부작용인 안과적인 문제가 있습니다만...
특별히 미녹에 의해 안과적인 부작용이 보고된바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설명서에 없습니다.)

질문에 대한 첫번째 답변...
원래저는 프카를 복용하고 있었고 6개월지난후에 리바이보젠을 사용하였습니다.
효과는 지루성피부염등이 있었는데... 리바이보젠의 효과인지 아님 저절로 없어졌는지에 대해서 확실하지는 않지만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분명하게 프카와 리바이보젠을 하면서 앞머리카락(m자쪽)이 굵어졌습니다.
저는 m형탈모이거던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토닉과 프카의 상승효과라는 생각이 듭니다.

두번째 질문.
리바이보젠에 대해서는 외국의 경우 자연요법에 속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내성이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내성은 주로 항생제와 같은 작용이 하여야만 생기는 것이고 원칙적으로 프로페시아와 같이 효소(5알파리덕타제)의 결합을 방해하는 시스템에서는 생기지 않습니다.
하지만 프로페시아와 같은 경우 신체의 시스템이 적응하여 효소의 방해율이 떨어진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프로페시아 5년간 임상시험-대다모기사)
리바이보젠도 내성은 없지만 계속적으로 효과가 나타날것에 대해서는 알수가 없습니다. -근거자료가 없습니다.

통계적이나 임상시험에서 나타난바에 의하면 토닉의 경우는 경구용보다는 효과가 잘 떨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미녹과 프폐의 시험-대다모기사중)

제가 알고 있는데로 글을 썼는데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군요.
또 업자라고 비방하는 사람이 있으면 할수 없구요.^^;

>이번에 큰맘 먹고 프페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자연요법으로는 각각의 곡물과 해초류를 환으로 만들어서 먹기로 했구..
>일년전만 하더라도 지루성 피부염이 있었는데...
>요즘에 머리속을 보면 붉은 반점 같은 것이 하나도 없네요...
>아... 그건 그렇고...
>미녹을 할까 리바이보젠을 할까 지금 생각중에....
>질문을 드립니다...
>미녹이 확실한것 같지만...
>눈 피로를 많이 느끼는 저로선 미녹은 부담스럽네요...
>성분을 보면 리바이 보젠이 더욱 믿음직스럽기도 하고...
>첫번째로...
>리바이보젠을 쓰기전과 쓴 후의 차이...
>그러니까 쓰기전엔 어떠했는데 써보니 이런점이 좋더라...
>저 같은 경우 보통 대부분의 현상은 죄다 경험 했는데 조금은 틀린점도 있어서...
>두번째로...
>혹시나 내성같은건 안생기는지...
>어떤 병이나 하는 것도 내성은 생기잖아요?
>리바이보젠은 DHT에 대항하는 성분을 모낭에 배달함으로써 대항 한다고 봤거든요...
>처음에는 모르겠지만 나중이라도 내성이 생긴다면...
>아...
>글쓰는데 재주가 없어설랑...
>프카맨님의 노하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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