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27세 대학4년생이고... 탈모는 글쎄... 원래 머리숱이 없어서 대수롭지 않게 여겼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머리숱이 없는게 아니라 탈모라는게 확실히 보이네요. 정수리 부분에 이어서 요근래는 앞머리까지 듬성듬성...
다른 분들도 동감하시겠지만 상황이 이정도 되면 햇살강한 맑은 날이 싫어지고 주로 밤에 돌아다니게 돼고 조명밑은 피하게 되죠... 점점 자신이 없어져서 되도록이면 실내에 있고 ...운동부족이 되고
이런 악순환 때문에 스트레스는 더더욱 심해지고... 가끔 '그깟 머리... 나중에 가발쓰지 뭐' 란 생각을 하다가도 거울앞에 서면 금새 모든게 싫어지는.....
그래서 프로페시아라도 복용하고 싶어서 어머니께 말씀드렸지만 부작용 때문에 절대 안된다고 하시고.. 저도 조금은 겁이 나네요.. 그러던중 이곳에서 소팔메토란걸 알게 됐습니다.
지금 로게인 4달치 있지만 소팔메토의 효능을 보기 위해서 로게인은 다음에 사용하기로 미뤘습니다.
아직 소팔메토로 효과 보셨단 분이 없는데 좋은소식 빨리 들었으면 하는 바램이고 저도 열심히 복용
해서 결과 꼭 올리겠습니다.
탈모는 치유 가능합니다... 그 시기가 지금이 아닐지는 몰라도.. 여러분 모두 힘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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