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모두들.. 개강하셔서 학교 잘 다니시는지..
제가 학생이라요..
제 작년 9월부터 시작해서..여기까지 왓네요..
검은콩 검은깨 다시마 3 : 3 : 1 의 비율로
환으로 만들어서 먹고 있습니다..
꼭 규정량을 먹는건 아니고 하루에 2-3번정도
입안에 어느정도(2/3) 넣고 녹차와 함께 복용하고 있습니다
녹차는 거의 식수 대신으로 먹구요..
저같은 경우에는 초기부터 꾸준히 검은콩 했는데요..
대부분 아무것도 안할경우 현저한 모발수 감소를 격는걸로
아는데요..
저같은 경우 물론 모발수 감소와 굵기 감소는 있지만
거의 일정단계를 유지하는것 같습니다..
흠.. 그게 주기적인데요.. 두정부가 빠질때가 있고
두정부가 점 안정되면 M자쪽이 빠질때가 있습니다..
계속 싸이클이 도는것 같습니다..
또 머리카락이 얇긴해도 힘이 들어갈때도 있고
어느날은 너무 힘이 없기도 합니다..
대체로 힘이 없을때는 뒷머리를 주무르면 아픈데요..
그때마다 마사지를 해서 풀어주고 잇습니다..
그러면 다시 좀 풀리고 모발에 약간은 힘이 다시 들어가고요
물론 프페에 꽂힌 분만큼의 효과..즉.. 원상태로 회복되신분들
만큼의 효과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물론 건강에도 좋고요..
그런데 가격대비를 싸다고 표현하시는 분들이 있던데요...
제경우 절대 프페보다 싸지 않다고 생각댑니다..
저는 한번 환을 만들면 2-3달을 먹는데요 한번만들때마다
재료비포함 거의 20만원정도의 비용이 들어갑니다 환만드는 비용까지요
그리고 환을 한번에 많이 만들기 때문에 확실하게 건조시켜야하는데요
이것또한 정성입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해주시고 계십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하튼 그렇게 해서 1년 반을 먹어왔습니다..
주변에 같이 탈모가 시작되신 분들이 점 있는데요..
모발이 현저히 감소하엿더군요.. 흠.. 안타까웠습니다..
물론 저도 어디가서 머리숱 많다는 얘기를 듣는건 아니지만
지금 머리를 기른 상태이며 앞머리 눈썹밑 뒷머리도 어느정도
길러진 상태입니다.. 겨울을 맞이해서 말이죠..
머리카락이 가늘어서 바람이 날리면 좀 그렇지만 바람만
마니 부는 날이 아니면 거의 표시가 나지 않더군요..
여러가지로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을줄로 압니다..
물론 자신에게 가장맞는 방법을 택하셔야하겠죠..
그런 의미에서 제 경우를 올려 보앗습니다..
참고가 되셨기를 빌며..
마지막으로.. 제발 손을 놓지는 마십시요..
프페든 자연요법이든 미녹이든 머든..
우선은 해보세요.. 그리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으시면
됩니다..
절대로!!! 자포자기는 하지마세요..
모두 득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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