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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카의 논란

  • 25년 전

  • 1,234
0

모든 의약품은 득실이 있는법이지요
두분 이야기는 일리가 있습니다. 허나 약품 오남용에 대한 경고성 글을 아무렇게나 욕하는 것은 조금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물에나 논리에는 정도가 있어야 겠지요.
전혀 아니다하고 말하지 않았는데도 무리하게 억지를 쓰며 반박하는 태도는 대다모에 와서 글을 올리는 태도로는 어긋나다고 생각되는 군요
당연히 호르몬제인 프로스카 아니면 프로페시아는 부작용이 있다고 생산회사에서도 말하고 있다는 것이 다 아는 사실이 아닐까요?
서로의 감정을 막 말로 표현하지 맙시다....

의사 wrote:
> 지금 프로스카를 먹는 사람은 잘 들어시요.
> 문제는 부작용입니다.
> 하나를 얻어면 하나는 잃게 되지요.
> 잃는것은 생식기능이 머리가 빠지듯이 서서히 저하되며 가슴이 커지고 남성은 여성화 되어가는 형상으로 보면 됩니다.
> 그리고 평생을 먹어야 원하는 머리로 유지케 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 또한 사람에 따라 그 효과는 천차만별임을 명심하시고 선택은 자신이 하시야 됩니다. 머리가락을 구할것인가 부작용을 차단할것인가라는 딜레마에 빠지겠지요. 약품으로써 검증된것으로 이제는 어쩔수가 없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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