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어이 없군요.
이미 대머리 치료나 암 치료제가 100% 치유가 가능하다고요?
완전 눈가리고 아옹식의 논리이군요.
지금 제약회사나 세계 유수의 의과대학들은 미래 사업의 주력 부분인 의.약학 분야를
선점하기위해 저마다 신기술 개발과 난치병 치료를 위해 끊임없고 처절한 사투를 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목표는 단 한가지 입니다.암과 같은 질병에 대한 해결법으로서의 제약과 치료법을 선점하고 독점하는 겁니다.
과연 한 회사가 다른 회사 망할걸 그렇게 안타까워할까요?절대 아닙니다.다른회사가 죽어야 그들의
사업은 성공에 이르는 것입니다.정 못믿으시겠다면 하나의 치료제를 놓고 각 제약회사의 경쟁역사를 살펴보고
한 분야의 치료제를 놓고 얼마나 많은 회사들이 망하고 누가 흥했는지를 인터넷 서핑으로 찾아보시지요.
치료법 선점의 첫번째 분야가 암입니다.
김나리님의 구라를 발견한 맹점은 이부분입니다.
암이 이미 100% 치유 가능하다고요?
지금까지는 불가능합니다.왜냐하면 암이라는것은 함수에서의 1:1대응처럼 한가지 기전으로인해
발생하는 병이 아닙니다.적어도 수천 수만가지의 원인으로부터 그결과가 나오는 질병입니다.
근데 이미 100% 치료가능한 기술이라뇨?아직까지도 암에 대한 병치료를 위한 해결법도 100%라면 10%도 안되는
서양의학은 아직도 암의 기전을 해부학적 측면에서 탐구하고 있습니다.한의학에서 보면 얼토당토 안은 부분이죠.
한의학에서는 모든병의 기전은 기로써 해석합니다.즉 전체적인 맥락에서 병의 원인을 찾는거죠.
아직까지는 호르몬치료제 즉 프로스카나 두타가 탈모에 적잔은 치료제로 이용되고 있지만
곧 유전적인 부분에서 획기적인 치료법이 10년이내에는 나올겁니다.
미래의 치료법은 결코 거대화하지는 않습니다.아이디어로 승부를 주로하고 있는 의.약학 분야에서 특히
유전적인 복제 기술이 체계화 되면 탈모라는것 결코 요원하게만 느껴지는 분야가 아닌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사업분야가 될것입니다.이부분 또한 선점하고 독점하는 곳에서는 때돈을 벌 것입니다.
예컨데 한국에서 선점하고 독점한다면 우리나라 1년 총수출 흑사의 수%를 먹어줄 이런 대사업 분야를
겨우 가발따위나 모발이식과 여러 가짜탈모치료제약회사를 위해 포기할까요?
김나리님의 정황상으로 심한 대머리이거나
혹은 탈모자에게서 어떤 불이익을 당했거나
아니면 사회에서 거의 매장당하다 시피 한 무능력자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또하나의 김나리님의 맹점은 가발업자라고 하는데
우리나라 가발업자의 1년 평균 수입이 얼마인지 내일 가발 매장에 전화한번 해보세요.
또한 모발이식 의사가 국내에 수천 수만명은 된다는 식의 논리인데
그렇지 않습니다.
대다모 식구님들 개무시해도 될듯한데.댓글은 왜 다셨는지 ㅡㅡㅋ
그럼 2000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