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샴푸 및 탈모방지 헤어토닉에 관련정보


흑채(순간증모제)에 대한 정보제공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93236009
  • 2등 회원등급 K4958360347
  • 3등 회원등급 다두리
  • 4등 회원등급 로또맘911
  • 5등 회원등급 05년생운동선수
  • 6등 회원등급 rosa32
  • 7등 회원등급 K4997213199A
  • 8등 회원등급 아픈상처에소금
  • 9등 회원등급 dnheg
  • 10등 회원등급 K4992827017

[re] 24세..군대갔다온 청년입니다..

  • 21년 전

  • 1,437
0
혹시 병원다녀오셨나요?
너무 상심하지 마시고..
자연요법과 운동..충분한 수면 꾸준히 취하시면서 기다려보세요.
젊은 나이시니 스트레스성일수도 있습니다.
스트레스때문에 더 빠지고..빠지면 스트레스 받아서 또 빠집니다.
마음을 좀 가다듬으시구요..종교를 믿어보시는것도 좋을겁니다.
일단 마음가짐이 필수입니다.
힘내세요!!


>우연히 인터넷을 하다가 여기를 찾게 되었습니다...
>저도 고등학교때부터 슬슬 빠지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모자 안쓰고 다니면 안될정도로 심각하게 고민하고있습니다...
>얼굴은 기집애같이 생겨서 이쁘다구 하는데...
>막상 머리 쓸어넘기면 다들 놀래더군요...
>점점 자신감도 잃고...이제 회사에 들어가서 사회생활도 해야하는데...
>자신이 없습니다...
>바람부는게 무섭고...뛰는게 무섭고...
>여자친구도 사귀고싶고...
>멋지게 ㅇ머리도 넘기고 싶은데..
>그럴수가 없네요...
>군대에선 스포츠 머리였으니까....다들 그러더군요...
>박영규라고...
>정말 슬픕니다....
>병원을 가려고해도...선뜻 불안해서 못가겠어요...
>머리기르고 있는중이지만...
>길러도 숱없는 앞머리는 어쩔수 없더군요...
>오히려 더 넓어보이구...
>신경쓰고 신경쓰다보니....
>더 빠지고......
>정말 제 자신이 원망스럽습니다...
>그냥 답답한 마음에 썻습니다... 죄송합니다...
>
>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