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을 어찌합니까-ㅇ-;;
>대책없이 하루하루 줄어 드는 이 머리
>그래도 초기 단계인지..-ㅇ- 그리 흉하게 아무것도 없는 상태는 아니고요
>확연하게 줄어들어서 -ㅇ-;;;
>대책이 없네요 검정콩,겅정깨, 달걀, ..등등 음식이 좋타는 소리들엇는데..
>다른 또 획기적인 방법은 없는지
>요즘은 밖에 나가기도 무섭습니다. -ㅇ-
>한부분만 집중적으로 빠지는데 이경우 무슨 탈모인지-ㅇ- 울집안은 대대로 대머리가
>아무도 없엇는데...제가 솔직히 젤이나 무스같은거 마니 발랏거든요 소실적에
>지금 나이 25인데,.. 이리 줄줄이 빠지니 어찌해야될지..
>담배가 머리에 안좋타던데 담배끊어야겟죠?
>그리고 만약에 경우 모발이식할려면 얼마나 드는지요 ? 10센치 원으로 동그랗게..심을려고 생각중인데
>얼마나 가격이 드는지 궁금하네요 -ㅇ- 돈도없는 흐흑..
>그리고 머...아시는 좋은 방법 예방법이라도 좋으니 좀 갈쳐주세요
>이제 막 당한..일이라 손을 못쓰겟네요 머 부터 해야할지 -ㅇ-
님아...혹시 반신욕해봐요..저는 2년간 프페먹구요...심지어는 머리까지 심었어여..
저의집도 대머리가 없는데요..갑자기 군대 제대하기전부터..심하게 빠져서 앞머리가 4센치 정도 밀렸거든요..
사실 이마가 넓어서 미녹을 바르다고...부작용으로 다빠졌거든요..바른부위만요..그뒤로 자꾸 빠지는거 있죠..
스트레스와도 관계가 있는것도 있구요..
암튼 전 지금 반신욕을하는데요....온몸에 혈핵순환이 되서 그런지..빠지기전에는 머리카락만 만져도 심하게 피부가 아팠거든요 그거 하고 나서 아픈것도 줄었구요...머리 빠지는것도 현저하게 줄었어요..
아직 3달 다되어가는데요..희망이 보일것 같아요...
약은 지금 끊었어요...어짜피 빠질머리면 먹는다구 치료가 되지 않는다는 판단에서 말이에요
암튼 지금은 만족하고 있어요 반신욕을 해서 ...그런지...아참 지금은 청국장 가루에 검은깨 가루를 같이 섞어서 우유에 타서 먹구있거든요...
한 1년하면 검은 싹들이 올라올거라 믿구 있어요 ..
머리는 아직 심지 마시구요...한번해보세요...
심는다구 해결되는것도 있지만 나중에는 심은 머리 뒤로 빠지게 되면 참 우습거든요..
머리가 더 빠졌을때 생각해봐도 될듯싶네요...머리 심는거 말이에요..
암튼 낼도 존하루 보내세요
미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