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9살 된 여자인데요. 머리 상태는 정수리를 중심으로 가르마 쪽으로 마니 빠져 있어요.
>그래도 증모제는 한번도 사용해보지 않고 그냥 다니는데...
>이번에 야외 촬영을 하게 되어 혹시.. 하는 마음에 슈퍼밀리온 헤어를 샀어요. 아직 한번도 사용해 보지 않아
>잘은 모르지만. 처음 택배 받게 된날 저녁에 화장실서 뿌려 보았는데 괜히 가려운거 같더라구요.
>
>다름이 아니라... 검색해 보니 이미 여러분들께서 여러가지 질문해 놓은 것을 보았는데요.
>
>모자나 순간증모제나 나쁘기는 비슷하다고 하더라구요.
>
>저는 보통 아침에 머리를 감는데요. 증모제가 모자처럼 두피에 숨을 못쉬게 한다면 업무 끝나고 집에 돌아가서
>다시 머리를 감아야 좋을까요? 그냥 자구 아침에 감아도 상관없을까요?
>
>가을이라 그런지 머리가 너무 우수수 떨어져서 겁이나 죽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증모제3년 사용자입니다..
감고 자는게 날듯싶네요.. 왜냐면 자다보면 본인도 모르게 손으로 머리를 긁는 경우가 종종있는데,
그럴경우 손에 묻어나서 이불이나 기타 다른곳에 묻히게 됩니다.
또한, 증모상태를 오랫동안 유지할경우 두피에도 좋지않은 영향이 있을 수 있으니
웬만하면 감고 취침하는걸 추천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