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29살 된 여자인데요. 머리 상태는 정수리를 중심으로 가르마 쪽으로 마니 빠져 있어요.
>>그래도 증모제는 한번도 사용해보지 않고 그냥 다니는데...
>>이번에 야외 촬영을 하게 되어 혹시.. 하는 마음에 슈퍼밀리온 헤어를 샀어요. 아직 한번도 사용해 보지 않아
>>잘은 모르지만. 처음 택배 받게 된날 저녁에 화장실서 뿌려 보았는데 괜히 가려운거 같더라구요.
>>
>>다름이 아니라... 검색해 보니 이미 여러분들께서 여러가지 질문해 놓은 것을 보았는데요.
>>
>>모자나 순간증모제나 나쁘기는 비슷하다고 하더라구요.
>>
>>저는 보통 아침에 머리를 감는데요. 증모제가 모자처럼 두피에 숨을 못쉬게 한다면 업무 끝나고 집에 돌아가서
>>다시 머리를 감아야 좋을까요? 그냥 자구 아침에 감아도 상관없을까요?
>>
>>가을이라 그런지 머리가 너무 우수수 떨어져서 겁이나 죽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저녁엔 감으세요...감는게 좋습니다.
일단은 감고 자는걸 강추 하구요...
정말 부득이한 경우라면....잠버릇이 고약하지만 않는다면..베게에 수건하나를 쭈욱 펴고 그위에 머리를 살포시..그리고 주무세요
만약 수건이 없어서 그냥 자버렸다....
아침에 빨리 일어나서..욕실에서 베게를 손으로 툭툭 털면 털어집니다.
집이 아닌 다른곳에서 자고 일어나셧다...일단 거울을 먼저 보시고 머리를 다듬어 주시면 됩니다.
슈퍼를 뿌리고 취침하고 다음날은 쫌 가렵더군요..찝찝하다는 생각도 들고....
슈퍼를 처음 뿌렸을때는 가려운 느낌은 잠시 뿐입니다. 오히려 신경을 쓰게 되면 더욱 가려워 지는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되니까...
무시하고 일 하세요...참~~~ 슈퍼를 쓰고 모자를 쓰는건 비추입니다.
댓글